1. 영화적 상상력은 어디까지 허용되어야하는가? 이 영화의 문제점은 음모론을 마치 사실처럼 교묘히 짜맞추고 있다는게 문제임 노무현 문제인 어쩌구나 518 북한군 같은 얘기들도 아무리 영화라도 윤리적으로 만들어져서는 안됨 육영수 음모론도 그 연장선에 있기에 당연히 이 영화는 만들어져서는 안됨
2. 비평가들 문제는 교묘하게 영화를 사실인것처럼 홍보하고 다니는 것이 문제
백번 양보해서 영화는 영화일 수 있다고 쳐도 그걸 마치 사실 처럼 말하는 단군, 최태성, 이동진 같은 유튜버 들이 문제인거지 음모론은 어디까지나 음모론으로 남아야함
3. 이 음모론은 진작에 북한에서 박근혜에게 공식으로 사과하며 끝난문제임 박근혜때 김정일이 사과하며 끝난 문제를 왜 다시 음모론을 지치는것도 이해가 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