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는 성남시장시절 경향신문과 인터뷰 -
이런 말들로 정치개혁하겠다고 하면서 박근혜와 국정농단세력은 책임져야 한다고 말한 사람이 다름 아닌 이재명 현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박근혜 국정농단도 모자라 윤석열 내란까지 봤는데, 그 내란 옹호 혹은 국정농단 연관세력에게 왜 저리 관대할까요?
내란 옹호한 이혜훈은 부총리까지 임명하려 했고, "친일은 정상", 세월호 비하한 극우 성향 이병태도 요직에 앉혔죠. 뉴라이트 출신 MB 때 법제처장 이석연도 기용했었죠.
(역시 내란 옹호 및 의료 민영화 찬성한 인요한이 적십자사 회장에 뽑혀서 대통령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걸로도 모자라 박근혜 국정농단-윤석열 내란과 같은 편인 국힘 출신 국회 부의장들과는 웃으며 골프치더군요. 부패 기득권이라면서요?
작날낸다는 말은 민주 진영을 작날낸다는 뜻이었나요? 문조털래유라는 말과 함께 안에서는 반토막이 났고, 국힘 사람들과는 웃으며 골프치면서 정청래 대표는 유럽 순방차 출국할 때 부르지 않고 무시하는 분위기가 드러난 거 납득 안 됩니다.
과거 이 대통령 본인이 했던 말로 지지자를 만들어놓곤 대통령이 되니 이런 부분들은 완전히 180도가 바뀐 느낌입니다. 이게 저는 납득이 안 됩니다.
"그들은 인간이 아니다",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 "작살부터 내야지" 했던 그 호기는 어디로 가버린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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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은 게시글에 달린 댓글중
흘리기 아까워서 퍼온글입니다.
그런데
저번에 가져온글과 같은분 이네요
그 분글이 코드가 잘 맞는지 자주 눈에 띠네요
닉네임은 올리면 안된다고 해서 글만 퍼왔습니다
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2733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