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뇌과학자들이 최대한 노환으로 죽은 사람들의 지원을 받아서 사후에 뇌를 열어보고 알츠하이머 여부를 조사함.
2. 치매관련 질환으로 병원을 다닌적이 없고 죽기 직전까지 치매 라고 생각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생활하다 돌아가신 노인들 중에 꽤 많은 사람들이 알츠하이머 뇌를 가지고있었음.
3. 저 사람들의 공통점은 나이들어서 까지 뇌를 써야되는 게임이나 독서, 사색 이나 분석이 필요한 취미를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이란 거였음.
4. 알츠하이머가 망가뜨린 뇌 이외의 시냅스가 이미 많이 활성화 되있어서 어떻게든 우회로를 찾아서 평소 생활에 필요한 정도의 연산을 계속해서 가능하게 만들다보니 자기가 치매에 걸린지도 모르고 살다가 죽었는데.
뚜껑열어보니 치매가 온 사람이 꽤 많았던것..
1줄요약.
치매예방으로 뇌를 쓰는 게임이나 독서 스포츠분석 같은 취미를 가지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