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디와 이라크의 주도로 위치신호장치를 끄고 운행하는
이른바 그림자함대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원유량이 전쟁전의 60% 수준으로
회복했다고 합니다.
사우디와 이라크 입장에서는 재정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원유 수출길이
막혀 있기에, 위험을 무릎쓰고 그림자 함대를 운영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렇게 빠져 나온 원유는 오만의 소하르 앞마다 등에서 해상 환적을 해서 수출을 한다고 합니다.
다만, 이로인해 원유 운송료가 폭등했다고 하네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