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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줄줄이 체포되는 학생들… 파리가 최루탄 범벅이 된 이유 [지금이뉴스] / YTN

영원한하늘
댓글: 7 개
조회: 1370
2026-09-30 17:16:32


프랑스 전역 400여개 고교에서 학생들이 거리로 나와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 중 40여개 학교가 봉쇄되었고, 44개 학교는 봉쇄 시도가 이뤄졌고요.
이로 인해, 학생들은 쓰레기 통에 불을 지르고 시설을 파괴하며 경찰과 대치중이라고 합니다.

학생들이 이런 시위에 나선 이유는
1. 열악한 교육환경 : 과도한 수업시간, 좁은 교실 규모, 교사 부족
2. 폭염 방치 : 폭염에서 냉방이 재대로 되지 않아 과열된 환경에서 방치되었다고 인식.

프랑스 정치권은 이 시위가 노조와 연대할 가능성을 우려하며 긴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이미 교사의 10%가 파업에 동참 중인 상황이라 정권퇴진 운동으로 번질지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다고 하네요.

과연 혁명의 나라.
학생들도 불을 지르고, 시설을 파괴하는군요.
프랑스도 경기 침체가 크다고 아는데, 이런 시위로 인해 경제 상황을
갈수록 나빠지지 않을런지....


먼산....


Lv72 영원한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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