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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靑 "'DMZ 불의의 사고' 표현, 부상 장병 위로 맥락"/정동영 장관 북에 대화제의

아이콘 슬기로움
댓글: 6 개
조회: 563
2026-10-02 15:47:54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8451?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53306?sid=100
https://v.daum.net/v/20261002145943205
https://v.daum.net/v/2026100214240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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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불의의 사고 표현의 맥락이 부상 장병에 대한 위로 맥락이라고는 했지만 솔직히 말해서 이미 누구의 지뢰이고 누가 정전협정 위반 했는지는 북한이라고 국방부와 유엔사가 인정했으니 장병들의 부상을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한 책임 주체는 밝혀졌으니까 북한의 지뢰때문에 생긴 사고라고 명확하게 말해도 되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외교부 고위당국자도 필요한 조치들을 강구하고 있고 국방부는 국방부대로 외교부는 외교부대로 노력을 잘 해주시기를 바라고 빠르고 꼼꼼하게 조사 결과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또한 정동영 장관의 이번 사건 질의응답도 나왔는데
북한에게 사과요구는 해야한다면서도 MDL 불일치 문제에 대해서 평화공존 하고 상호존중되게 또 관련 문제 없게 대화에 응했으면 한다고 북한에 당부합니다만은
북한은 정동영 장관 뜻대로 아예 할 생각이 없으니 개인적인 생각으로 보입니다.

부딪히는것보단 평화가 좋으니 우리가 인내하며 지켜보고 정치쇼이지만 김정은 만나고 싶어하는 트럼프까지 있으니 더더욱 우리는 신중한 움직임이기는 합니다.

허나 분명히 이번 사건은 우리의 책임도 아니고 유엔사에서도 민감하게 바라보고 있으니 북한에게 책임과 사과는 제대로 받아야 합니다.

우크라이나 문제도 조만간 공식 사과문만 받으면 해결될것 같네요.우크라이나도 이 상황에서 더 고집부리면 본인들만 손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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