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강위원장과 세선수가 면담도 했다는데 무슨 말을 했을지는 모르겠습니다.협회에 대한 요구사항이 전달됐을듯.
96라인이니 92라인니 저는 이런 파벌 같은 느낌도 없었으면 하구요. 오늘 공항에서 황희찬 인터뷰때도 믹스트존에서 할수 있었을때 다 했으면 좋았으련만 공항까지 와서 출국장 인터뷰는 보통 안하는편인데 기자들도 이럴때는 뭔가 갈등을 부추긴다거나 확인되지않은 루머들 확대 재생산하는 역할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대표팀 문제 확실하게 뭔가 밝혀진게 없는 만큼 언론들도 신중하게 기사쓰면 좋겠어요.
무엇보다 빨리 협회의 혁신안이 마련되고,빨리 협회장 공고 올리고 꼼꼼한 선거전해서 좋은 사람을 회장으로 뽑고 아시안컵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축협이 처음에 책임지기 싫어서 임시감독으로 뽑은것도 선수단 걱정하게 만든 요소같은데 정식 감독 여부도 결정해야할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