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극적으로 5·18에 대해서 뭔가 스크래치를 내면나는 정치적 자산을 더 크게 가질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하는 행위예요
이게 혐오의 정치예요이게 극우 정치고 이게 파시즘 정치고. 그걸 알게 된 거예요,
이 사람이히틀러도 이렇게 권력을 장악했어요,
똑같이그러니까 쉽게 볼 일이 아니라는 거야, 이런 게 혐오 정치라는 게어느 순간 극복할 수 없는 괴물로 나타날 수 있어요 우리한테이진숙 씨 아마 극우 유튜버나 그런 플랫폼에 가면이진숙은 아마 아마 영웅시 될 걸요?
대구가면 이진숙은 이미 대통령
2찍들은 내란을 일으켜도 찍어준다는걸 알기 때문에
국짐당이 계속 극우쪽으로 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