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2일, 월요일 ❒
💢 간추린 아침뉴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임은정 광주중수청장에 대한 감찰 착수를 지시했습니다. 임 청장이 중수청을 정치 기관으로 만들고 있다는 비판이 배경입니다.
■한미동맹 위기론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국정감사 2주 차의 최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청문회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SNS 소통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대구 상가 붕괴사고 당시 대통령의 골프 논란을 제기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후티 반군에 대한 군사작전 동참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간 교전이 격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제공항이 후티 반군의 공습을 받아 안보 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중동 전체로 불똥이 튈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에너지 휴전'에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는 처음 듣는 내용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이란전쟁의 장기화로 유가가 폭등하면서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정책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도 높은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서울 아파트값과 전셋값이 10% 넘게 올랐습니다. 서민 주거 불안이 커지면서 단기적 공급 확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대구에서 건물 천장 붕괴 사고가 발생해 38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이 국과수와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해킹 공격으로 1백만 건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정부는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계곡 살인 사건'의 이은해가 남편의 유족연금을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수는 사실상 어려운 상황입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미 해병대원의 살해 사건 이후 미군이 긴급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일본 언론은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스위스 알프스의 빙하가 5년 동안 5분의 1이 사라졌습니다. 전문가들은 극단적인 빙하 손실이 새로운 일상이 되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서울에서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기록적인 늦더위가 나타났습니다. 울산에서는 마라톤 도중 20여 명이 열탈진 증상을 보였습니다.
■올해 초강력 엘니뇨가 발달해 한반도 날씨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됩니다. 11월에는 많은 비가 내리고 겨울에는 북극 한파가 찾아올 가능성이 큽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 않으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늦더위 속에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