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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한국 성씨 이야기

불타는머그
댓글: 3 개
조회: 977
2026-10-18 10:29:13
https://youtu.be/V19acTthOLU?si=vC91jZBB8Z85x8jA

제미나이 요약...
  • 성씨의 시작과 특권층의 전유물

    • 삼국시대와 신라 말기부터 쓰이기 시작한 성씨는 조선 초기까지만 해도 인구의 10% 미만인 양반들만의 특권이었습니다.

  • 공명첩과 족보 위조로 늘어난 성씨

    • 임진왜란·병자호란 이후 국가 재정을 위해 돈을 받고 관직을 팔던 '공명첩'이 발행되고, 18세기에는 족보 위조가 만연해지면서 평민들이 신분 세탁을 통해 성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 김·이·박씨가 압도적으로 많은 이유

    • 1909년 일제강점기 민적법 시행으로 전 국민이 의무적으로 성을 갖게 되었을 때, 천민 티를 내지 않으려고 당시 유명한 양반 가문(안동 김씨, 전주 이씨, 김해 김씨, 밀양 박씨 등)의 성과 본관을 대거 선택하면서 현재처럼 김·이·박씨가 유독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성씨도 개명신청 하듯이 변경 가능했으면 좋겠다.
    "오이갤러" 철수
    어때?


    Lv32 불타는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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