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성 대표의원은 이번 사태에 대해 “19일 긴급 의원총회를 개최한다”며 “동료 의원을 겨냥한 폭로 파문과 성남지역 기자의 취재 방해 논란을 일으킨 이세미 의원에 대한 징계 청원도 당헌·당규에 따라 원칙과 절차대로 엄정하게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 대표의원은 “성남FC VIP 비표 자녀·지인 동반 입장 문제는 윤리특별위원회에서 다룰 사안”이라며 “이세미 의원에 대해서도 상임위 지역 취재기자 출입 제한 문제 발언에 따른 헌법 및 관련 법령 위반 여부가 확인되면 시의회와 당 차원에서 공식 징계 절차를 법과 규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강력히 조치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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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질의에서 “지난 10월 14일 성남FC VIP석 초청을 받은 성남시의원들이 자녀와 지인을 동반해서 입장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며 “VIP 비표 제공 지침에 따르면 선출직 공무원 등의 대상자 외에 가족이나 지인은 동반 입장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데, 당시에 지인과 가족이 함께 들어간 정황이 포착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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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의원은 일부 시의원들의 ‘몰랐다’는 해명에 대해 “고위공직자가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며, 관행이라는 이유로 현장에서 제재 없이 입장을 허용한 부서 및 구단 담당자 역시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질타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당시 어떠한 권한으로 누가 동반 입장을 승인했는지 정확히 규명해야 한다”며 “올해 3월부터 현재까지 성남FC VIP 출입구 및 관람석 CCTV 영상을 확보해 제출해 달라”는 질의와 요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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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출자한 시민구단인 성남FC
성남시의원이 성남FC에 대해서 모니터링하는 건 하나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시의원이 해야 할 의무죠.
동료 시의원들이라고 해도
왜 성남FC 경기에 가족들과 함께 VIP 동반 입장합니까? 하고
이세미 성남시의원이
언론 보도를 보고 이 사실을 인지했고
관람석 CCTV 출입구 CCTV 확보해서 제출해달라고 하니
이세미 시의원 징계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합니다.
켜켜켜켜켜
켜켜켜켜켜
켜켜켜켜켜
와... ...
잘못한 사람들 책임은
입뚝닫하고
문제를 밝혀낸 사람 징계????
징계????
잘하는 짓이다. shi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