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6497?sid=102재판부는 “피고인들은 돈내기로 피해자가 술을 마시는 것을 부추겼으며, 술을 마시고 쓰러져 있는 피해자를 위해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고 방치해 결국 20대의 젊은 피해자가 생명을 잃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다만 “피고인들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는 점과 1억3000만 원을 지급하고 유족과 합의해 유족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은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며 “금고형에 대한 집행을 유예하되 참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사회봉사를 명한다”고 덧붙였다.
소주도 잘못마시면 훅가는데 겁도 없이 양주를..
그걸 내기건 놈도 미친놈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