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거중인 여자친구를 500차례 넘게 폭행해서 숨지게 했다고 하네요.
기사에서는 햇볕 가리개를 접어두지 않은 이유 등으로
폭력을 지속적으로 행사 했다고 하는데...
저 폭력이 어떤 과정으로 시작되고 진행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의 감정 소비가 주변인에 대한 폭력의 수단이 된 것부터 화가 나기도 하고,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한 숨진 여성분이 참 안타깝네요.
동거까지 한것을 보면..
서로 사랑하기에도 바쁠 시간이 었을건데,
그 시간이 저렇게 폭력에 얼룩지는 상황도 안타깝고요.
부디 여자친구를 폭행해서 살인을 한
남성을 엄벌에 처하기를 바라는데
요즘의 사법부 꼬라지를 보건대 그리 될지는 의문입니다.
아마 제가 사법부의 불신이 너무 깊어서 그런것이겠지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