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1월 충남 당진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아찔한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아파트 외벽에서 작업하던 남성의 안전띠가 끊어지면서 난간에 매달리게 된 건데요,
"살려주세요!"
절박한 외침을 듣고 맞은편 아파트에서 달려온 사람은 이삿짐을 나르던 몽골인 노동자였습니다.
서툰 한국어로 "저를 믿어주세요"라고 외치며 맨손으로 남성을 붙잡은 잔단바트 씨.
https://youtu.be/6ARQnWMOdmU?si=5iIgvzUXZvPrCOWy
초 인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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