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5일, 목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아니요/아니오 →
①‘아니요’는 대답하는 말에 쓴다.
즉 ‘예’의 반대말이다.
(보기) ‘식사하셨어요? → ’아니요. 아직 안 먹었습니다‘
②'아니오'는 ‘이건 내 책이 아니오' 같이 ’이다/아니다‘ 즉 서술에 쓴다.(한국, 달곰한 우리말)
2. 구글, 채용 계약서에 ‘AI 비방 금지’ 조항 논란
→ AI 분야 직원들에게 회사를 비판할 수 없도록 하는 조항을 포함해온 것으로 나타나 논란.
직원들은 AI의 부작용을 외부에 알리는 것을 제한할 수 있다며 삭제를 요구하고 나서.(서울경제 외)
3. 쿠팡, 다시 적자의 시대로?
→ 올들어 3분기 연속 적자.
매출은 약 40조로 7% 늘어나며 역대 최대이지만 수익성은 악화, 적자 1조 8000억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물류망 고정비 부담, 이탈 고객 복귀 마케팅 투자 확대 등이 영향.
내년 중반 흑자 전망.(서울경제)▼
4. 순천대·경국대 의대 신설
→ 순천대 60명·경국대(안동) 40명 배정,
2030년 신입생 입학.
의료계는 '졸속 추진', 기존 지역의대의 부실조차 해결하지 못한 채 소규모 의대를 중복 신설하는 것은 혈세와 의료 자원 낭비에 불과하다 반발.(매경 외)
5. 공화당 트럼프, 중간 선거 참패... 공화당도 ‘손절’ 가능성
→ 민주당, 상하원, 주지사까지 과반 확보.
관세 전쟁, 중동 전쟁, 독단적 국정운영과 충성파 중심 공천 등 원인.
청문회 등 레임덕 불가피.
일각에선 ‘거부권 등 트럼프 더 강경해질 수도 있다’ 우려.(경향 외)▼
더 강경해지는 트럼프? 개표가 진행 중인 시간에 트럼프가 SNS에 올린 '거부권'(VETO)모자
6. ‘로봇은 손이 가장 어렵다’
→ 이제 달리기, 텀블링은 기본...
그러나 '사람처럼 정밀한 로봇 손은 10년 뒤에나 가능'.
‘글로벌인재포럼 2026’(서울, 한경 주최) 기조연설에서 로버트 플레이터 전 보스턴다이내믹스 최고경영자(CEO).(한경)
7. 과메기 축제
→ 지난달 28일부터 출하를 시작.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가 제철.
원료인 꽁치 수급이 어려워지면서 현지 출하 가격은 지난해보다 20% 가까이 올라.
오는 7~8일 구룡포읍 아라광장 일대에서 ‘과메기 축제’.(한경 외)
8. 중동 정세 불안에 축구 아시안컵 연기... 한국엔 기회?
→ 아시아축구연맹(AFC), 개최지 사우디아라비아 안밖의 정세 문제로 내년 1월~2월 예정됐던 대회를 12월~2028년 1월로 연기한다고 밝혀.
어수선했던 축구대표팀을 정비할 수 있는 시간을 번 것은 긍정적이라는 평.(매경)
◇당초 내년 1~2월 개최에서 2027년 12월~2028년 1월로 변경
-AFC “물류·이동 차질 등 고려”…FIFA 최종 승인 남아
-11월 계약 만료 앞둔 모레노…대표팀 차기 감독 선임에도 영향
9. 일본 사람들이 연인 사이라도 문자를 잘 안 하는 이유 →
①아무리 연인 사이라도 각자의 사생활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
②많은 일본 회사가 근무 중 개인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
③2시간씩 걸리는 복잡한 출퇴근 시간, 거리...(세계)
10. 노모 경로우대 카드로 지하철 탄 50대... 경찰 수사되자 부가금 65만원 납부
→ 올해 서울 지하철 부정승차(미납, 타인카드 등) 3만 건 넘어.
부가운임 징수액 16억 5,000만 원 달해.
적발시 운임의 30배 부과.
510만원 부가금 미납 승객에겐 소송 통해 분납 받기도...(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