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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영국 미국 언론 전부 다 차기라고 하고 있는데 SNS를 안 해요. - 존 오소프 미국 상원의원

아이콘 진겟타원
댓글: 3 개
조회: 2176
추천: 1
2026-11-08 23: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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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미국 언론 전부 다 차기라고 하고 있는데
그냥 일단 젊고 잘생겼는데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매우 내성적이고 

☆★ SNS를 안 해요. ★☆ 

내성적이고 소위 인플루언서 전략을 구사하지 않습니다. 
온라인 활동을 안 해요. 
오로지 공식 연설 석상 그리고 
청문회 이런 데만 등장합니다. 
그런데 등장해서 구사하는 언어가 
굉장히 고사 고상하고 진지해요. 
잘 웃지도 않고 
제 타입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 
트럼프의 가볍기 짝이 없는 
날라다니는 싸우려 언행에 
지친 미국인들이 
뒤늦게 발견하고 하트를 날리고 있어요. 
역시 반작용이죠. 
특히 아주 드물게 연설할 때 
아주 연설을 잘합니다. 
SNS를 안 하니까 
요즘 같은 시대에 팟캐스트도 안 나와요. 이 사람은 
미국은 팟캐스트거든요. 
안 나옵니다. 
공식 연설만 하는데 
연설할 때 무척 잘하고 
게다가 차기에 대해서는 
물어보면 자기는 안 나간다고 그래요. 
이게 이 말을 해서 제2의 오바마다. 
왜냐하면, 오바마가 처음 등장했을 때 
굉장히 차분하고 지적인 연설로 인기를 끌었거든요. 
그때 민주당의 차기가 부실했기 때문에 
차기 생각 없냐고 그랬더니, 
자기 안 나간다고 그랬어요. 
처음에 거절했습니다. 
그러면서 두 번째 오바마다 라고 불리는데 
잠깐 연설 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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