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강호가 출시된지 3일이 되었네요.
원래 월요일 시작하는걸 알고 있었는데..ㅡ.ㅡ
첫날에 잊어버리고 어제부터 시작해봤습니다.
전에도 천상검이란 무협게임을 했었는데..
3D스타일의 게임은 싫어서..
그만뒀었거든요.
일단 인게임 그래픽에 다소 놀랐습니다.
비록 2D라곤 하지만 이렇게까지 깔끔할줄은 몰랐거든요.

스킬의 타격감이나 스피드 또한 나쁘지 않습니다.
횡스크롤 게임으로 던파스러운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캐릭터는 6종으로 제가 플레이 해본 캐릭터는 신선이란 법사(?) 캐릭터였습니다.

아래는 인벤토리 창입니다.
장비를 착용하면 게임 플레이 할때도 외관이 살짝 변화하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아직 레벨이 낮아서 큰 변화는 체험하지 못했지만..
지나가던 고수(?)분들은 충분히 화려하시더군요.

그리고 진행하던중 갑자기 캐릭터가 변해서..
(-_-;; 내 여캐가..) 산적놈이 되어버렸습니다.
화면에 글을 보면 변장이라고 시켜주더라고요. 스킬도 저 산적(놈) 스킬을 사용합니다.
(무지막지하게 강하더군요-_-)

아래의 화면은 다른분과 파티플레이를 하는 모습입니다.
파티는 3인까지 파티던전을 들어갈수 있습니다.
hp 옆에 출력이 몬스터들에게 피해를 입힌정도로 추정됩니다-_-;
(제가 약한게 아니라 저분이 쌔신거...)

현재 레벨 31까지 올려놓았는데 컨텐츠가 너무 방대해서..
하나하나 해보고 있습니다.
2달 반 정도의 컨텐츠가 이미 만들어진 상태에서 게임을 오픈했기 때문이라더군요.
또한 간단한 횡스크롤 게임이기 때문에.. 조작도 간편하고 자동사냥 시스템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간단하게 게임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아, 마지막 사진 왼쪽 하단에 있는건... 음성채팅이라고 해서..
녹음을 해서 게임에 전송하고 그 챗이 올라오면 누구든 클릭시에..
그사람이 녹음한 소리를 들을수 있습니다.
이틀동안 대화는 하시던분들끼리만 하시더군요.
아직 많이 활성화는 되지 않은듯.
던젼&파이터 즐기셨던 분들이라면 모바일로도 충분히 그 재미를 느끼실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