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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공맘 공략 - 때로는 수비적인 움직임도 필요하다-
매지션양
댓글: 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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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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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4-11-21 21: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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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분의 오공맘에 대한 공략본도 할 겸 겸사겸사 영상을 올립니다.
사실 이번 영상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저돌맹진 스타일의 전투가 아닙니다. 오히려 주요 거점에서 상대를 요격하는
스타일의 운용법을 택하였죠.
사실 그렇게 할 수밖에 없던 것은 절벽 맵의 주요 거점 몇몇 곳을 상대편의 중형분들이 다 선점해버리는 바람에
운신의 폭이 극도로 좁아지게 되었고 이런 상황에서 아뭇생각없이 개돌하는것은 그냥 죽여달라는 말과도 동일하기에
최대한 물고늘어지는 전투방식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밑 글에도 썼지만 현재 저는 순정을 쓰고 있으며 그래서 영상이 화려하진 않습니다. 그점은 감안해 주세요
화질을 조정하면 더욱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
영상 주요 포인트
1. 시작하고나서 1번 라인을 따라 쭉 달립니다. 때때로 과감하게 들어오는 상대 중형들을 컷하기 위함과
초반 1번라인에 구축들이 몇 대가 포진하는지 얼추 스팟을 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1번라인의 구축 혹은 중전들의
숫자가 파악되면, 중앙이나 반대쪽의 상대방 중형 및 중전들의 숫자도 얼추 예상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기서 항상 자신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야 하는데 설령 상대방 중형유저의 실력이 자신보다 높다고 하더라도
근접박투에서는 끝까지 물고 늘어지겠다는 생각으로 과감하게 돌진해야 합니다. 앞에 상대방이 나타났다고 멈칫 거리는
순간 거기서 승패가 갈리게 되거든요
(오공맘에게 스팟되어 사라진 183, 초탄이 철갑이었는지 발사한 탄환이 오공맘의 포탑에게 도탄나는 굴욕을 당했다)
2. 아군 자주포와 구축들이 주로 1번라인에 포진되어 있기 때문에 스팟 만으로도 상대방의 주력 구축들이 녹아나갑니다
그렇다고 너무 무리해서 스팟을 띄울 필요는 없습니다 한계점을 명확히 하고 그 이상은 나가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 후에 언덕을 올라 3번 라인에서 앞에 동산을 끼고 중앙을 봐줘야 합니다.
아군 포진상으로는 중앙라인과 9번라인을 다 커버할 수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구축과 자주포의 화력 대부분이
1번 라인에 집중되어 있는 터라, 만약 상대방이 중앙라인과 9번라인을
동시에 밀고 들어오면
막는 데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3. 예상대로 상대방은 중앙 및 9번라인을 강력하게 밀고 들어옵니다. 아군 포진이 매우 효율적으로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숫적 열세는 버틸 수 있긴 했지만, 그것도 어느정도까지이며, 절벽 등대까지 먹히게 되면 상대편의
자주포에 대한 시야를 제대로 확보 할 수 있기 때문에 중앙과 9번라인의 아군 병력이 크게 위험해지게 되죠.
실제 영상에서도 보이듯이 9번라인과 중앙라인을 커버해주는 아군 병력이 천천히 죽어나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죽어나가면서도 등대를 먹은 레오파트 1 에 대한 화력집중이 제대로 이루어져 시야싸움에서
압도적으로 밀리진 않았다는 것이었죠.
(여기서 주목할 것은 오공맘의 압도적인 '명중률, 스샷보단 위의 영상을 보면 더 대단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무려 385m 떨어져 있는 레오파트 1의 '해치' 를 따버리는 위엄을 보여준다. 오공맘의 장기 중 하나를 제대로 보여준 장면)
4. 중앙과 9번라인에서 열심히 싸웠지만 병력과 시야싸움에 밀려서 결국 두 지역 모두 상대방에게 넘어갑니다. 그래도
아군 역시 손만 빨고 있던 건 아니라 상대방에게 큰 피해를 주었죠.
기본적으로 숫자가 부족하면 전투에서 밀리는게 당연하지만 지형지물을 이용할 수 있고, 자주포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포진' 이 제대로 된다면 숫자가 어느정도 부족해도 상대방에게 큰 출혈을 강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무튼 중앙이 넘어갔기 때문에 시야싸움 및 측면을 상대방에게 보여주게 된 상황이어서, 아군 자주포가 다 죽어나갈
것 같은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영상에 보이는 바대로 열심히 이동합니다.
여기서 오공맘의 세팅에 대해 말할 필요가 있는데 제 경우 오공맘의 추가장비 세팅은
장전기 +
환풍기 +
코팅광학장비
입니다. 여기에
초콜릿 +
옥탄 가솔린까지 사용하여
시야 및 DPM, 그리고 기동력까지 최대한 끌어올린 상태지요. 물론 크레딧은 생각 안하고 장비한 겁니다 ;;
여기에 승무원들의 추가 기술까지 더해져서 현재 제 오공맘의 시야는 508m 입니다. 445m 를 넘어가기 때문에 그만큼
상대방의 위장력을 깎아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그래서 원래는 옵젝 140 에게 오공맘이 먼저 들켜야 정상입니다만,
오공맘이 되려 옵젝 140을 먼저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데미지를 주게 되죠.
(서로 움직이고 있는 상황에서 오공맘보다 먼저 스팟된 옵젝 140, 궤도를 노리고 쏨과 동시에 데미지까지 들어갔다. 덕분에 아군의 집중포화에 140이 녹아버린다.)
이 세팅의 경우, 일반적인 중형세팅중 하나인 수직안정기를 쓰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수직안정기의 경우, 에이밍을
무려 20% 감소시켜주는 아주 좋은 추가장비죠.
결국 빠른 에이밍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시야를 좀더 끌어올릴 것인가? 라는 선택에서 제 경우는 시야를 택한 케이스
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 윗 스샷에서도 보시다시피 수직안정기 없어도 385m 에서의 레오파트1 해치를 비교적
빠른 시간에 따버리는 묘기도 보여주는게 정지상태에서의 오공맘 명중률이기 때문입니다
5. 중앙에 난입한 중형들을 아군의 집중사격으로 잘 처리하고, 남은것은 마우스입니다. 그런데 1번 라인과 중앙 4번 라인
에서 거의 동시에 상대방의 푸쉬가 이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번라인에는 아군의 구축들이 집중배치되 있는
지역이긴 하지만 스팟을 띄울 중형 두명이 중앙을 커버하러 가는 사이에 한두대씩 녹아버리게 되어 결국 전멸하게
되죠. 결국 모든 주요 거점을 다 뺏기게 되는 상황이 되는데 이럴때 남팀의 경우, 마지막으로 항전할 수 있는 장소가
윗 영상에 나오는 제 오공맘의 자리입니다. 언덕을 먹혔어도 강제스팟을 띄울 수 있으며, 그 언덕을 이용하여 1번라인에
난입하는 상대방을 커버할 수도 있으며, 결정적으로 언덕 때문에 상대방의 자주포가 노릴수 없는 방어적인 면만 생각하면
아주 최적의 장소죠. 여기까지 무너지면 경기는 끝나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핵심 자리는 무엇보다
튼튼함이 생명인데 그런 면에서 오공맘은 아주 적절한 스펙을 갖고 있습니다. 죽기살기로 버티는거죠. 다행이 마우스의
체력은 거의 떨어진 상태였고, 아군 STB-1 유저분이 적절하게 처리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되니 저로서는 후방걱정없이
전면에 들어오는 상대편을 스팟 띄우고 막아내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죠
(힘으로 밀고 들어오는 이치로를 아군과 연계하여 컷)
(뒤따라오는 바이백도 아군과 연계하여 컷. 참고로 언덕 위에 있던 바펜 4호의 경우, 오공맘의 강제스팟에 의해 위치가 알려진 상황이었으며, 결국 아군 자주포에게 녹아버린다. 이것이 방어적인 면에서 이 위치가 마지막 보루라고 하는 이유)
(이 역시 오공맘의 장기인 명중률을 보여주는 스샷. 위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에이밍 따위는 하지도 않고 중앙 조준점이 대충 상대방 상체에 걸치는 순간 그대로 발사. 그후 격파되는 장면이다. 수직안정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노에이밍으로 저정도 명중률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오공맘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
아쉽게도 충각과 포방패 도리도리를 이용한 돌진플레이는 윗 영상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굳이 그렇게까지
과감하게 하지 않아도 오공맘은 충분히 10티어 중형의 포텐셜을 발휘 할 수 있는 전차입니다.
상체의 튼튼함과 지형을 이용하면, 중형이라도 충분히 상대의 강력한 공격력을 방어해내는, 지연전이나 방어전을 치룰
수 있으며, 높은 수준의 명중률을 통해 결정적일 때 주요 거점을 점거한 상대방을 저격해버리는 플레이도 가능하죠.
비록 극단적인 세팅이긴 하지만, 세팅에 따라 시야에서도 쉽게 밀리지 않는 것을 보여줍니다. 물론 위장력은 개나줘버려
수준이지만 그래도 보이지도 않는 곳에서 날아오는 상대방의 공격에 맥없이 두드려 맞기만 하다가 끝나는 경우는 없습
니다.
결국 중형의 요지는
얼만큼 맵을 잘 아는가? 가 그 첫번째고 얼만큼 자신의 전차를 컨트롤 할 수 있는가? 가 두번째 되겠습니다.
그리고 위의 두개를 잘 아시려면 인벤의 맵 공략 게시판이나, 팁과 노하우 게시판, 혹은 전차분석 게시판을 보면
주옥같은 글들이 많기 때문에 충분히 실력을 늘릴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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