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인벤 미국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신부님이 약한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아이콘 뾰꼬뾰꼬
댓글: 4 개
조회: 727
2012-11-20 02:50:05
일단 수치상으로만 봐도 관통력/폭발력만 보면 이게 중전차 탄환인지 내가 고폭탄으로 장갑차 상판때기에다가 날리는지 착각할 정도로 명중률과 데미지가 안습입니다.

타 국가 자주포보다는 확실히 연사는 빠릅니다만... 맞지 않으면 의미가 없죠 ㅠ_ㅠ

설사 맞아도 이게 자주포 탄을 맞은건지 일반 포탄을 맞은건지.. 구별이 안가니까요. 심지어 골탄을 써도 내가 지금 미친짓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땅바닥에 그냥 아무 생각없이 돈을 쏟는다는 느낌?) 

보통 400m이상의 거리에서 처칠 같은 전차를 상판에 맞추면 크리떠야 데미지 150대 정도. 관통해서 심각한 파손 떠야 230(이건 진짜 가뭄에 콩나듯;;;) 정도 데미지가 나오는데 그냥 평범하게 데미지 뜨면 대략 70-90대가 뜹니다.

타국가 노크리가 180-230 사이인것을 감안하면 이건 정말로 너무한 데미지 수치죠.



그런데 이 자주포가 아주 쓰레기인건 아닙니다.

사실 원래 프리스트는 집중포화용으로 만들어진 지원전차 입니다. 즉, 한기로 움직이는 정예 유닛이 아닌 말 그대로 때거지로 들이 붓는 화력으로 2차대전때 날렸던 것이죠.

105mm호이짜~ 포신 달고 미친듯이 연사... 일단 고정해놓으면 그 지역 초토화 될때까지 3-6대 정도가 10~30분동안 해당지역에 탄을 쏟아 부었던게 당시의 전법이였습니다. 이걸 구현해놓은 게임이 있는데 그게 바로 컴퍼니오브히어로즈 입니다. (해보신분은 아실겁니다. 거기서 105mm운용을 해본신분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에서도 105mm 1대 가지고는 어디 타격도 안됩니다. 명중률이 꽝이거든요 -_-....





호흡만 맞는다면 친구끼리 프리스트 주포업 된 3대 정도가 한지역에 집중포화를 부어 보시면 그 진가를 알게 됩니다.

상대방 입장에서는 정말로 환장할 노릇...  북미썹에서는 프리스트만 전문으로 운용하는 플래툰이 있을 정도입니다.

다만 공방에는 그럴일이 없으므로... 쓰레기가 됩니다 -_-;; 

Lv76 뾰꼬뾰꼬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월탱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