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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개구리는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BGM

아이콘 이안루시온
조회: 512
2013-01-10 02:10:37

 내가 한국 슈퍼테스트를 시작으로 탱크 매니아인 친구를 따라 월탱에 입대하게된지  이제 한달이 다 되간다. (날 월탱으로 불러들인, 같이하던 친구녀석은 그토록 갖고 싶어하던 티거를 손에 넣고 군에 입대했다.) 처음에는 T-50의 빠른 속도때문인지(카트를 방불케 하더라..) 경전차의 매력에 흠뻑 빠저 탱크는 달리고 싶다를 부르짖었지만 어느새 눈 떠보니 초반 정찰 때 적 구축에게 삽시간에 궤도를 잘리고 포화속으로 사라지는 내 경전차를 보고나서는...

▲복수 할겨...  구축들 보이기만 혀봐..

 어느새 눈떠보니 구축 학살자 구축으로 변모해 있더라니...
내 인생의 한편도 그랬듯이 재능과 즐거움은 항상 같은 것이 아닌지라 (롤에서도 서폿을 잘하고 싶지만 원딜을 잘한다.)
경전차는 잠시 뒤로 미루고 구축을 파기 시작했다. 그렇게 3티어를 넘어 6티어 구축에 도달하는데 1주일 남짓이 걸린 것 같다. 개구리가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는 말을 하기에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난건 아니지만 나름 발전도 있기에 아쉬움 없이 구축을 파고 있더라니~한다.

▲오랜만에 저 티어 구축을 해봤는데..

▲전우에게 미안하지만 죄다 숟가락을 올려버렸다.(orz)

 나도 얼마남지 않은 군입대를 앞 두고 이렇게 탱크 게임을 하고 있다는게 묘한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아무렴 어떠랴? 즐거움은 사서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 하니 말이다. 이름 저녁 잠들어 이른 새벽 감성에 젖어 글을 써본다. 다들 잘 부탁합니다. 전우분들. 충성!

▲군대 가기전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인벤 가족 여러분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m5WrC

Lv58 이안루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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