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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차] 광산에서 12톤 마스터 딴 영상

두줄김밥
댓글: 1 개
조회: 492
2014-01-14 00:26:41

이로써 여러분들은 등대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을껍니다 (...)

자주는 육감을 '왠만'해서는 안찍는다는 것도요.

그리고 역시 독일은 부리야!!!

 

ps.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

 

 

 

이 리플레이에서 배울만한 점?

 

1. 자주는 육감을 왠만해서 안찍으니 등대중 발견하면, 메시지를 보내서 화력지원을 해달라고 한다.

(특히 같은 편 자주가 2대 이상이면. / 물론 최후의 방법으로 직접 사격이 있지만, 실패할 가능성이 높음)

(만약에 강행정찰중(즉 상대방이 내가 들어왔는지 알면) 자주포가 이동하므로 그냥 쏘는게 낫다.)

 

2. 등대 정찰중에 상대방이 가까이 와서 발견될꺼 같으면, 프랑스의 최대 장점인 클립으로 한다발 퍼풋고 도망친다.

 

3. 소방수 역할까지는 아니지만, 라인에 있는 적 중전차류를 교란해서 포신만이라도 돌리면 이득이다.

(도와주려고 맨 처음 달릴때는 구축도 있어서 빼꼼하고 쏘고 뒤로 가려고 했는데, 티거2님이 잘해주셔서 그냥 잡아버렸네요.)

 

4. ... 엘크 몰던것처럼 막 달리지 말고 엄폐할 수 있으면 엄폐해야한다.

 

 

 

이 리플레이에서 잘못한점?

 

1. 처음 발견한건 좋은데, 너무 오래 있었다. 어차피 서쪽으로 갈 적은 더 없었고.

 

2. 게임 중간중간에 나무등 부셔지는 오프젝트를 너무 부셨다(...)

 

3. 적지로 들어가서 자주포를 발견했을때, 계속 쐈는데, 잘못하면 자주의 직사를 맞았을지도...

 

4. 적 자주까지 마무리하고, 구축만 남았을때, 구축이 한발 쐈다고 나갈필요는 없었다.

(굳이 안나가도 스팟은 다 된 상황이고, 아군의 지원만 있었으면 충분했다. / 더군다나 그 후에 궤도가 나갔는데... 이게 그냥 옆에 맞았으면 그냥 바로 폭파...)

 

 

 

 

복귀 20시간전에라도 마스터 한번 따봐서 좋네요.

 

 

 

 

 

 

Lv70 두줄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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