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기분 잡치게 만드네
아리잠잠이 [TKT]
대화하면서 기분 상당이 뭣갔았는데 리플레이 보고나니까 더 기분 ㅈ같아지는게
사람은 자기 유리한대로 기억하고 나불거린다는것을 또한번 느끼네요.
우선 글로 설명
전 이백 상대방 183
정면에 이백 한대가 있고 전 이백에게 한대맞고 죽을 상황
뒤에 바짝 붙어있던 아군 183이 적군 88.71 이치로에 뒤를 잡히고 따임
죽고나서 채팅창에 나불거림
개인적으로 심장이 벌렁벌렁 거리고 있었기에 좀 변명좀 하고 웃으면서 넘어가려고 했더니
최종적으로 재수업네 게임 끝나갈때 날려주고 방폭
그리고 1:1 채팅으로 신나게 말싸움 - 그쪽에서 차단
1:1 채팅 내용
뭐 제 대응도 좋다고 볼수도 없고 잘못된거긴하지만 기분 상당하게 더러운게 ㅈ같네요.
자 이렇게 상대방에 대한 비난을 시작했으니 증거자료도 첨부해서 제시해야겠지요.
// 그림 설명
183과 이치로의 대치상태가 좀 시간이 길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아니였습니다.
이치로 돌입 타이밍이 이미 이백에게 한방쏴서 재장전이 돌고 있던 상황이였고.
피도 얼마 남지 않아서 당장 고개를 돌릴수도 없던상황
구석으로 들어가서 장전 끝나자 마자 한방쏴줬지만 트랙에 씹힘
그리고 장전 기다리고 한방 더쐇지만 상부맞고 도탄나면서 사망
(이게 모드때문에 장전시간이 이상하게 나오는데 사실상 183 뒤잡혔을때 바로 한방쏴주고 계속해서 재장전상태였음 )
자 이걸로도 증거가 부족할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프레임을 제 입맛대로 편집해서 올렸을지 누가 알겠어요.
그쪽에서 리플레이까지 첨부해서 꼭 올리라고 했지요.
내 첨부하겠습니다.
확실한 내용은 저기 위해 리플레이자료 까지 같이 올리도록합니다.
채팅창에서 웃으면서 대충 넘길려고 했던 내가 병신이고.
핸드폰게임도 만지작 거리면서 답변주다가. 마지막 한마디에 열폭하고 이짓하고 있는 나도 병신이고
우울해져서 증거자료 만들면서 리플레이를 확인하고 보니.
아... 리플레이로는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는데?
다른곳으로도 어서 붙여넣기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