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샷만 먼저 첨부하고 리플은 필요하다고 할 시에 올리겠습니다.
대략 상황은
말리노프카 언덕을 끝까지 오른 상황이였습니다
전 적과 조우했고, 이 더블콘이라는 사람도 언덕을 올랐죠.
저는 싸우다가 이 더블콘이라는 사람한테 맞고 죽었습니다.
당연히 죽었으니 분합니다. 그래서 아 젠장 또죽었구나.. 하고있는데
전 시작부터 죽기전까지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도발도요.
근데 죽고 나자, 저사람이 난데없이 시작한 말이 '앗싸'
그래서 제가
'누구 놀리나 라고 말했습니다.'
안그래도 화나있는데 비꼬듯이 말했죠.
'매너있는 클랜원 구한다는데 그닥 매너있어 보이진 않네'
그랬더니
'한두번 들어보나요?'
그래서
'난 첨들어봄.'
'고작 3500판밖에 안타봤지만.'
이라고 하니 답이
'누구는 한번도 안들어 본 듯이 말하네.'
그래서 제가
'내가 그래서 댁한테 했소?'
라고 말했고
더블콘님께서
'아니 내가 님을 조롱했습니까?'
라고 말하셨죠.
그래서 제가 화가 나서
'근데 그 들어본걸 왜 나한테 하냐고. 앗싸는 조롱이 아니야?'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니까 오는 답변이
올림픽에서 상대국이 골넣는거 보고 앗싸 그랬다가 맞을기세
라고 답하더군요.. 이게 무슨 개소리인지
그뒤로는 저도 감정이 상할대로 상해서 서로 욕하고 그런건 잘못이지만
이게 과연 시비건게 아닐까요? 저 당사자도 저한테 맞아죽고 제가 앗싸! 그랬으면 참 기분이 좋기도 하겠습니다.
제가 죽고 기분이 나빠서 민감하게 받아들인 부분도 있지만 저렇게 하는게 조롱이 아니라고 생각하니..
이정도 일로 치졸하게 올린것도 자존심 상하지만 이미 쓴거 그냥 올리렵니다.
아 그리고 댓글에 렙 10도 안돼는 사람이 와서 뭐라하는거 그냥 무시하겠습니다.
지인이나 본인이 인벤아디 부캐로 와서 글싸는거거나, 쓸데없이 시비거는 종자일테니.
글의 요지 : 저런 말은 전챗으로 하지 말고 팀챗으로 합시다. 저게 시비트는거지 그럼 뭐야.
아 뭐야 이사람 게다가 클마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