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쓰는게 사사게라니..
오늘 저격 헤비님과의 말싸움때문에 유저님들의 판단좀 부탁합니다.
일단 대화 전문은 리플레이파일 올렸구요..
제가 오늘 많은 저격헤비들을 만나 겜하다 많이 지기도 해서
나름 예민해져있다 이런일이 생겼네요
겜중간중간 빈정대는 듯한 말투는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게임이 안풀리다보니 엉뚱한데다 화풀이를 한거같네요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이파일을 올리면 저도 나름 욕먹겠지만 저격헤비들의 마음가짐이 이렇다는것을
보여주고싶었고 제발 저격헤비님들의 저 당당함이 사라졌으면 하는 심정으로 올립니다..
초반 저는 언덕 먹기위해 티44몰고 언덕갔다 9티 중형 두분보고 빠졌습니다
빠지면서 내려오는중에 헤비 세대가 올라와서 저격하고
본진에도 헤비가 저격하더군요
그때부터 사실 짜증이 올라오기 시작하더군요 ㅎㅎ
그래서 플레이 자체도 엉망이 되고 판단미스도하고
내려와서 자리 찾다 방황하다 중간 통곡을 보고 통곡이 위에 저격하는것을 보고
한방 쏘는 것을 확인하고 뒤잡으러 갔다가 경전차까지 있던바람에 트롤짓이 되어버렸네요..
이런 플레이는 정말 죄송합니다..제가 다시보니 플레이가 판단미스였던거 같네요..
하지만 후반부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cirius 이님과 저의 대화가
도저히 안통한다 싶어서 답답한 심정이네요..
하지만 저게 헤비저격들의 당당한 마음가짐인거 갔네요..
딜 많이하고 점수 많이 먹고.. 이게 저격헤비들의 나름 자부심인거 같아요..
그럴바엔 구축을 사시라고 이야기 했지만 .... 뭐 안통하시는거 같고
글이 쓸데 없이 길었네요 그냥 리플레이 보시고 확인하시고 저격헤비들 마음좀 바뀌었으면 하네요
더불어 저도 빈정대는 말투와 플레이가 잘못된거 인정합니다.
같은 방에 있는 팀원분들 죄송합니다.
아래 스샷은 겜이 끝난 후 귓말로 온내용입니다,
사실은 이것때문에 진짜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올린겁니다.
특히 겜 끝나기 3분정도 전의 대화를 보세죠 제대로입니다..
꼭 보세요 두번보세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