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할 당시 적 중형 다수, 헤비 3~4대규모.
아군 중형 2대, 헤비 6~8대로 기억함.
그래서 적 중형 대부분 개활지쪽으로 올 것으로 예상되니 아군 헤비들 기동력 좋은탱들 많으니까
시가지 선점하자고 말했고, 나와 t54e1이었나 시가지 젤 구석까지 밀고들어갔음.
시가지 젤 구석에 1390이 먼저 들어가있는걸 보고 그 뒤에 자리를 잡았는데.
내가 선회하는거에 몇번 밀리는거는 봤음. 그래서 뒤로 빼고 시가지 중앙에 t57오는거보고 아군과 같이
사격하려고 보고있었는데 1390이 뒤로 빼라고 공간 내준곳으로 가지는 않고, 오히려 앞쪽으로 가다가
적 이백과 t57헤비를 만남. 3발정도 도탄내는걸 내눈으로 봣고, 나도 2발정도 도탄냈음.
걔네는 1390보단 나를 쏘고있었는데 옆으로 안빠지고 직진하더니 죽음.
1390과 같이 소대하고있던 G.W Tiger가 나보고 자주포는 하늘에서 다 보고있다며 시비트기 시작함.
그리고 자기가 유학파라며 알건 다 안다고 드립도 침....근데 xvm으로보니 2천판 탔음. 레이팅 500? ㅋ
내가 미친놈한테 차릴 예의는 없다니까
으와~~ 루인스 이런데구나 우와~~ 대박~ 이러면서 시비털길래 같은 등급으로 대우해줌.
정 머하면 사사게 가자니까 나보고 올리라고함. 난 귀찮아서 니가 올려라 했더니.
'안'올리는걸 교묘하게 '못'올린다고 말을 바꿔가며 자꾸 시비를 틈.
나는 입터는 중간중간에도[오공비 장전 30초] 역티 티탐걸면서 시간끌었고. 마지막까지 이백과 t57을 제거하고 사망함.
그러나 G.W Tiger는 하늘에서 다 바라본다면서 딜을 안함....3발쏘고 500딜이었나로 기억함.
나중에 팀원들이 '두사람 뭐땜에 싸우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게임은 해야 하지않겠냐. 고 하니까
그나마 쏘려고 시늉은 하는거 같았음. 그거 보고 그냥 둘다 노답이라 생각되어 차단하고 나옴.
본인은 2400~2600딜 한걸로 기억함. 정 억울하면 리플 올려봐라 없으면 닥버타시고.
2줄요약.
1390이 시가지 가는길 능선만 와리가리해줘도 스팟 띄우는거 개꿀빠는데
시가지 안쪽에 헤비들어가서 깝치다 뒤져놓고 깝 ㄴㄴ해 1390은 닥치고있는데 자주포가 지랄하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