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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A] 이것이 매너를 주장하는 클랜의 부사령관입니까?

XARS
댓글: 32 개
조회: 1603
추천: 4
2013-11-22 06:04:45

먼저 제 글이 최초 작성때 이 일에 처음당하여 흥분한 뒤라 욕설이 섞여있어서 삭제되었는데
거기서 충분한 논의를 해서 알아들었기를 바랬고, 끝내길 바랬지만 아닌것 같아 
결국 여러분께 이 일을 소개하고 판단해보시라고 글을 남깁니다.

아래 글은 [ROKA]클랜 부사령관 Danika님의 글에 남긴 용서와 마지막 화해의 시도였습니다.

  • XARS(2013-11-20 12:34:20)[삭제]
    00
    이전 게시물이 최초 흥분된 상태에서 한거라 운영자에 의해 삭제된 듯 하네요.
    뭐.. 내용은 인식하셨을테니. 이쯤에서 그만 하려고 합니다. 
    물론 아직 할 말이 남으셨으면 응해 드리겠구요.
    앞으로는 월탱의 인지도 있는 클랜답게 좀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게임할 수 있는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 Danika(2013-11-21 18:59:48)
    00
    좀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게임할 수 있게 팀원들의 말을 귀담아들어주시고
    팀원들 말 무시하고 욕하지 말아주세요 ^^
    글을지우셧길레 져도 글내용은삭제했는데 님의 의지로 지우신게 아니였네요^^
    그리고 앞으로는 자신의 잘못도생각하고 글을써주세요^^
  • Danika(2013-11-21 19:01:34)
    00
    혼자 말을 막했던건 잘못을했다고 말을했고
    특정인을 비꼬거나 비난한적도 없었다고했습니다.^^
























마지막까지 특정인을 비꼬거나 비난한 적도 없었고 제가 팀원의 말을 들어주길 원하는둥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를 모르는(척) 쓰고 있네요. 상황인식을 정확히 햇으면 간단히 끝내고 싶었으나 또 모르쇠로 가면을 쓰고 마치 자기가 혼자 말을 막 했다는것 빼고는 뭐잘못했냐는 식으로 제 잘못을 말하는둥 상황파악을 정확히 못하는 것 같으니 차근차근 설명해서 알려드리죠 뭐.

자 이제 그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파일에딧은 하지 않겠으며 전체 파일을 올립니다.

저는 자주포 M12였습니다.

이 분들(Danika, 한유이) 소대는 처음부터 게임내내 배드보이를 입에 달고 뭐가 마음에 안들면 그 용어를 외치며 사람들을 까댑니다. 한두번이 아니고 게임내내 이러니 걍 보시면 압니다.
(분위기 되게 안좋은 판이였으니 이 때 걍 차단을 했어야 했었는데 말이죠.)
한유이님 예전 글에서 막말한것에 대한 것에만 사과를 하시고 이부분에 대해선 계속 점수가 높고 그것을 뽐내려고 하지 않는다 고 거듭 강조하며 영상을 몇번 돌려봤다고 하셨는데 과연 어떻게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지 모르겠군요..

별일도 발생하지 않았는데 쉽게 납득할만하지 않은 상황에서 갑자기 12:00초경에 뜬금없이 Danika님이 "울편자주 호구인증"이라고 글을 씁니다. 또 두 명 밖에 없는데 누구에게 한 말인지도 모르겠군요.. 이것이 매너 플레이인가요? 위에 댓글에서 "특정인을 비꼬거나 비난한 적이 없다"라고 거듭(이전글과 지금글) 썼는데 이건 비난이 아닌가요??

11:10초경 팀은 뒤에 있는데 한유이님 혼자 개돌하다가 녹음; 당연히 언덕저격 있는거 아실텐데 그것도 혼자서 개돌.산화
그리고 열심히 따라가던 친구 하나도 그 여파로 산화하죠. 그리곤 분노에 찬 한마디 "위에 뚫린것 보면(뚫렸..나요?? 나중에 저 라인이 적 본진앞까지 돌격하는데??) 앞에 나설 때 좀 따라와라"고 하죠
이 때 신기하게도 Danika님 맞장구 "노답. 뱃보이들 ㅇㅇ" 가 나오죠. 신기하게도 이걸 보고있었는지 위쪽 라인에 있던Danika님이 사람들을 까며 맞장구를 칩니다. 봤을까요?? 봤으면 그런 말이 나올까요??

제가볼때는 개돌한 한유이님 탓에 우리는 9티 패튼 피 깎여서 딸피되고 언덕요정 T29 산화, 그리고 한유이님의 떡정 KV-5를 잃어버린건데요?? 판단은 옳았을 수도 있습니다. 적어도 상대가 2대였고 언덕이 있건말건 돌진해서 앞에있는 2대(그들이 숫적 열세이며 최선의 선택으로 언덕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유인한 결과일지라도.)를 녹여버리면 그 '기세'를 타고 압도할 수는 있겠죠. 근데 그건 너무 위험한 작전이었으며 선두탱인 한유이님이 마음만 앞서서 팀원들에게 미리 언지를 주지 못하고 혼자 개돌하다가 사라진. 혼자 난리친 장면이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왜 나만큼 실력이 안되서 내생각대로 같이 움직이질 못해? 라는 생각?? 모두가 그정도 점수대이고 클랜전 정도에선 바래도 상관없지만 공방에서 아무런 언지도 없이 개돌한 것으로밖에 안보이는군요. 이것이 상호 소통입니까??

암튼 이 때를 시작으로 '뱃보이' 용어를 줄기차게 이용합니다. 물론 이 용어가 웃음을 줄 때 쓰이면 분위기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선 자기보다 못하는 사람들을 깔 때 지속적으로 이용되며 분위기?? 글쎄요 어땠을것 같은가요??; 이 말은 기본적으로 '비난'의 말인건 모르시나봐요?? 당신들이(적어도 부사령관이니까.) 말하는 매너가 이런건가요??

10:10초경 한유이님의 막말이 터지는군요.. "니들이 거기서 자리 잡아봤자 시간 끌수록 자주만 더 맞지 생각 좀 하고 하라고" 여기서 '생각좀 하고 하라고'는 여기서는 그럴 수 있겠다 하지만 또 쓰이기에 나중에는 의심이 되죠. 자기 생각과 다르게 하면 그걸 이해못하는 사람.. 그걸 막말로 표현하는 사람. 매너인가요?? 기다리기 지루했던건가요??? 근데 이건 아셔야 합니다. 롤에서도 항상 있죠 이런 사람. 죽고 나서 아님 죽기 전에도 게임은 안하는지 입으로 사람들의 의욕을 다 꺾는 사람. 역시 반말로 하는군요. 이기려는 의지가 있나요?? 근데 왜 죽어서 살아있는 사람들의 의지를 다 꺾나요?? 사람들이 짜증나서 키보드 칠 시간을 벌려는 수작으로밖에 안보여요. 이미 이기는걸 포기한건가요??

암튼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팀을 지휘(?)하기 시작합니다. 막말로. (가지말고. 빼. 위로가. 지형을 탁탁탁 찍으며 이리로 가라고. 무슨 청기백기 놀이인줄 알겠어요;;)

7:50초경 Danika님이 제가 쏜거 보고 한마디 하시네요. "미치겠다ㅋㅋㅋ 뱃보이들 ㅋㅋㅋㅋㅋ" 아. 뱃보이는 절대 비꼬거나 비난한 것이 아닌 ROKA 매너 기준에 드는거였던거죠?;;

참고로 뱃보이라길래 점수를 적어보죠. 결코 자랑할 점수는 아니지만 전체 점수도. M12 점수도 뱃보이는 아닙니다.



총 8천판이고 초반에 경전과 각국의 키우다만 자주포들이 깎아먹은 점수와 한달동안 접었다가 새로 온지 며칠 안되어서 적응한다고 최근 점수가 저렇지만 계속 현재점수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1400~1500 정도가 보통이 아닐까 생각하지만 뭐. 그건 제생각이고. 적어도 뱃보이는 아닙니다.
그리고 M12는 1462점이군요. 1400대 뱃보이? 이미지 첨부하진 않겠지만. 자주포 2200판 이상 탄 유저입니다. 공식홈에서나 검색하면 바로 나올겁니다. 이 판 수가 적게탄 것은 아닐 것입니다. 잘한다고 결코 이야기할 수 없지만. 이것 또한 평타는. 적어도 정말 맘에 안드는 활약상인 이 판에서도 보통은 한 것 같군요.
무슨 근거로 뱃보이를 맘에 안들때마다 사람들에게 시전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게임이 자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남을 까기 위한 것이며 그것이 ROKA 매너인가요??

7:25초경 Danika님이 말하네요 "제발 일로와 제발" 이젠 사정을 하네요. 근데 그게 자주포인지를 정확히 말 안합니다. 근데 하나의 자주포가 이동하는군요. 
지금 생각하니 이 뜻은 자기쪽으로 자주포가 와달라고. 여기서는 특정 자주포를 이야기한 것이 아닌것처럼 보입니다. 근데 위에서 깔껀 다 까놓고.(울편자주 호구, 미치겠다 뱃보이들 ㅋㅋㅋ) 지금와서 자기가 필요하니 애원을 해 보네요. 제가 저 말을 봤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걍 지나친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정확하게 자주포를 지칭한 것도 아니고 왜 이걸 몰라줘~ 라는 애들의 생떼?? 같아 보이네요. 그것은 앞서 말한 분위기와 깔꺼 다 까놓고 지 필요할때만 그것도 반말로 오라고 말하는 것과 또하나의 자주포가 있었고 저도 민감한 상황에서 때릴 적이 항상 있었으며 열중하고 있었습니다. 채팅에 집중을 안하게 한 것도 지 맘에 안들때 맨날 뱃보이 타령으로 궁시렁거리던 자기들이 만든 게임 내 분위기도 한 몫 했구요. 근데 울편 자주는 이동하더니 다른데 가 있군요. 이분의 활약상 또한 후에 일어납니다.

이들이 저를 헐뜯었던 문제의 부분은 한유이 님이 제가 이동하길 바랄 때 발생합니다.
6:45초경 한유이님이 "M12는 자주포를 이동하는게 어떻겠음??" 그리곤 채팅으로 맞대응할 수 없는 속도로 이렇게 덧붙입니다. "M53/55 이동한거 안보임??" 글쎄요. 이 말은 좋게 말한건가요?? 이 말만 떼놓고 본다면 애매하지만 지금 방의 분위기와 이들의 행동으로 봤을때 이게 좋게 들리지는 않는군요.. 몇 초 후 Danika님이 말없이 지도 몇 군데를 찍습니다. 아까 한유이님이 했던대로 저렇게 이동해오라는건가보네요. 누가 저렇게 이동하는줄 몰라서 찍어주는건가요??
만일 이동하는게 어떻겠음 이라고만 썼으면 헷깔릴게 없었고 이동하는가 마는가를 판단만 했으면 됐을 겁니다. 제가 무슨 컴퓨터인가요? 몇 초안에 계산결과가 나오게. 그리고 이 분들의 점수는 제가 XVM을 쓰지 않기에 모르는 상황이었고. 단순히 어글러 정도로 느꼈을 겁니다. 현재 이 판의 상황만으로는 같이 게임하고 있는 사람의 점수는 알기 힘듭니다. 또한 2200판에 1400 정도의 자주 경험자가 공방에서 많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공방에서 누가 뭐라고 한다 해서 바로 움직이진 않습니다. 적어도 제가 그렇다고 생각해야 그렇게 하죠.
근데 맞대응하기도 전에 저 말을 붙이죠. 물론 게임은 현재 때릴 적이 있고 우리편 T54E1이 적베에 들어갔으며 적 페르디에게 우리편 T54E1이 맞고 있어 추적하는데도 급박한 상황입니다. 이 자리는 대부분의(1명 빼고) 적을 때릴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미 이동한다 한들 시야의 한계로 인해 몇 발을 못날릴 것입니다. 그럴바엔 지금 자리에서 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모든 채팅에 반응하시나요?? 적어도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죠' 이전에 그들이 만든 방 분위기를 생각해보세요. 그래서 저 말을 어떻게 받아들일건지도. 이미 비꼬는데에 여기서 욕하기는 좀 애매했거든요.

6:16초경 한유이님 "자주야 머리를 좀 쓰라고" 나오네요. 머리쓰라는 얘기가 또. ㅎㅎ 이때부터 M12는 바퀴가 없냐는둥 저에 대한 본격 비꼬기와 비난이 쏟아집니다.(머리 못쓰고 죽었으면 아군 안티하지말고 제발 좀 나가라)
5:50초 아군 M53/55 빌헬름 님이 한유이님에게 맞장구 칩니다. "걍 뇌가 없는 듯". 곧바로 이어지는 Danika님의 "ㅋㅋㅋ"
빌헬름님께는 이렇게 질문해보죠. 현재 M12자리와 M53/55 자리는 때릴수 있는 적에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맨 처음에 M53/55가 이동할때 사람들이 바라는 위쪽으로 이동했으면 됐지 않습니까?? 그걸 같이 까고 있다뇨. 당신이야말로 사람들의 말에 휩쓸려서 뇌가 없이 지껄이는게 아닌가요?? 
그 자리는 절대 언덕 뒤를 때릴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언덕뒤 적만 남았을때 자리를 더 이동해야 잡을 수 있는 자리인데. 나머지 적이 저도 같이 지원했는데도(물론 망할 로또자주포의 대활약이었지만..) 불구하고 적들은 정리되지 못했죠.

언덕 뒤 1마리만 문제였다면 그부분을 돌아나와서 싸우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자주포의 시야에 적이 나오든 다른쪽으로 갔든 둘중 하나겠죠. 아님 여의치 않게 현재 상황이 만들어졌다면 대기하는 방법도 있었겠군요. 근데 지 말 안들어준다고 개돌하다가 산화하죠. 대표적인게 이 맵의 아래쪽에서 자주포에게 맞지 않는 곳에서 라인잡는게 아닌가요?? 왜 그걸 굳이 영웅심리처럼 개돌하다가 산화해놓고 누구에게 덮어씌우는거죠??

그리고 윗부분에서 중요한. Danika님의 "ㅋㅋㅋ"가 나오죠. 저건 동조로밖에 볼 수 없지 않나요?? 뇌가 없다는둥 비난 혹은 비꼬고 있는데 "ㅋㅋㅋ"라뇨. 이걸 비난과 비꼬기 한 적 없다고 발뺌하시는건가요?? 초등학생도 주먹 날아갔을겁니다.

5:40초경 제가 빡쳐서 한마디하죠. "빙시들. 여기서도 때릴게 있는데 지금 왜 이동하냐??" 제 이전 글에서(그때는 간단하게 끝내려고 리플이 없었으며 걍 말로 다 설명하다가 길어짐;) 누군가 자주가 미리 말을 했으면 됐을거라면서 저를 까시더군요. 그런데 이런 방 상황에서. 더구나 좋게 말하는것처럼 말하다가 채팅칠 시간도 주지않고 애매한 말을 하고. 이후에는 본격 까대기하는데 어떻게 하시겠나요??; 

그리고 Danika님은 제가 먼저 욕을 했으며 자기는 비꼬거나 비난한 적도 없고 단순히 내가 욕해서 막말했다는 것만 사과했다고 표현했습니다. 그 말도 웃긴 것이 제가 먼저 욕했으면 자기가 따라 욕한것은 제가 원인을 제공한거죠. 그러므로 사과할일이 아니라 사과받아야 할 일입니다. 근데 왜 사과했을까요? 뇌가 없는걸까요?? 아닐겁니다.

자 보통의 상황에서 한 무리가 중의 일부가 한 사람에게 비꼬거나 해서 그 한 사람이 화가나서 "빙시들"이라고 했다고 칩시다. 그러면 그 한 무리의 사람들은 다 열받을까요?? 보통은 그 원인을 제공한(비꼰) 사람들이 같이 열이 받아서 치고받고 할 것입니다. 나머지는 자기에게 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것이 보통일 것입니다. Danika님이 말씀하시는 욕이란 저 "빙시들"에 자기를 포함하는 것이며 그래서 제가 먼저 욕했다고 하는거죠. 이것은 자기가 비꼰 사실을 인정하는 논리밖에 되지 않습니다.(사실은 이분이 절 비꼰 것은 앞서서 살펴보았듯이 이것이 처음이 아니죠; 사실 앞에 있던 호구 라는 것도 엄연한 욕이고. 그당시에 제가 적 페르디를 쐈었죠. 맞췄는데 보내지 못했을 뿐. 막 입에서 뱉던 뱃보이도 그러하죠.)
아.. ROKA 부사령관님이 생각하시는건 이게 절대 비꼬기나 비난한 적이 없는 모두가 지금도 여기 월탱인벤에서 사람모집하며 떡 하니 있는 '매너'플레이인거죠??
그리고 그 비꼼에 대하여 "빙시야'라고 욕같지도 않은 욕을 했는데 이건 완전히 '욕'으로 인식되더군요. 자기들이 한 비꼼과 비난질은 되고 그에 따른 '빙시야' 정도의 욕도 남에게는 허용안됩니까?? 뭡니까 그 논리는. 아주.. 애가 되십시오. 

5:25초 Danika님이 환격님이 죽을때 "이 등신. 배드보이세1끼야" << 매너중시 클랜 부사령관님이죠.
이어진 환격님의 "말많네 ****. 겜하는데 먼 개소리가 저리 많어." Danika 왈 "못하니까 욕먹지" < 아주 대놓고 욕한다고 하시는군요. 못하면 다 욕하는 대상이겠네요. 어쩌나요. 늅메타에서 확인하니 Danika님 점수가 Win7이 1476이고 last1000이 1773이시네요. 그럼 항상 하는 공방마다 욕이 그칠날 없으시겠군요..(근데 본인은 절대 비꼬거나 비난하지 않는 분이라 하셨죠..)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시네요 환격 님의 "그럼 니가 15대 다 돌리던가"의 말에 Danika님, "벳보이 세1끼가". 사실 욕을 잘 안하는 사람이면 위의 환격님처럼 ****라고 표시되겠죠. 이것은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시군요. 물론 욕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본인은 절때..'처럼 금방 들킬 가면을 쓰고 살진 않습니다. 이건 뭐라고할까.. ㅋㅋ 안쓰럽네요..

환격님의 "나 겜 못해 ****놈아." Danika "어쩌라고" 환격 "못하는데 겜비라도 보태줬냐 개***야. 근데 왜 잔소리야 개***야" Danika "내가 뭐라 했나? 개**야" 와.. 정말 기가막힙니다. 자기가 뭐라고 도발(욕)했는지 벌써 까먹었네요..
뭐 이어지는 욕설과 욕설이 저렇게 엉키는 찰나 한유이님이 등장해 말리는 척하며 교묘히 비꼬면서("괜히 혼자 발끈") 이 두 명의 마우스워는 여기서 끝나네요. ㅎ

이어서 아군 T69가 적 FCM50t에게 돌 하나를 사이에 두고 도망다닐때 계속해서 에임을 쪼으고 쏘나 에임을 최대한으로 쪼았는데도 불구하고 빗나가네요. 망할 로또 자주포. 어쩔 수 없습니다. 이건. 현재 상황이고 안맞을땐 사람 속 완전히 뒤집어버리는 로또 자주포가 현재의 워게이가 만든 자주포니까요.. 아무튼 말싸움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필요한 곳이 생기고 M12의 현재 위치는 계속 그것을 때릴 수 있었습니다. 다만 결과가 못맞췄을뿐. 물론 제 실력도 있겠지만요. 그부분은 저도 인정합니다. 그러나 아무나보다 못하다고는 인정할 수 없구요. 더구나 이 판같이 개떡같은 분위기에 저한테 화살이 계속해서 날아올때 글쎄요 저는 제대로 게임 못합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 팀의 승리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결과적으로 M53/55가 그것을 다 맞춰서 4킬로 제 역할 다 한것 같지만. 글쎄요. 똑같은 적을 두고 저는 에임을 풀로 찍고 돌렸습니다. 그것은 실력이라기 보다 운일뿐. 제가 늘 이렇게만 맞춘다면 저 점수가 나오지 않겠죠. 똑같이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생각해도 똑같은 상황에서 저것도 최고의 판단은 아닐지언정 충분히 가능한 판단이라고. 그리고 애초에 이 맵에서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밀리들과 함께 이동할 자주포. 정말 희박합니다. 보통은 여기에서 때리기 힘든 '상황'일때 그렇게 하죠. 그러나 늘 급박한 상황이었고 현재 위치에서도 늘 급박한 상황에 '때려줘야할' 적이 항상 있었습니다. 이 '이동' 자체에 꽂힌것 같습니다. 제가 이동 안햇기 때문에 욕을 먹고. 이동을 한 자주포는 비록 그들이 원하는 위치가 아니어도 괜찮았던 것입니다. 걍 누군가를 '까고' 싶었던걸로밖에 안보입니다.

보통은 원하는대로 사람들이 움직이지 않을때 그에 맞춰서 행동하죠. 현재는 우회하는 작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1선에 있는 사람이나. 이미 죽어있는 사람이 계속해서 어그로를 끌었으며 팀 상황 생각안하고 자기생각대로 안된다고 앙앙대는것입니다. 아까 환격님의 말대로 이분들은 이 게임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혼자 다 운용하는 게임이나 실력에 맞는 게임-롤같은. 그러나 현재 상태로는 거기가서도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안움직이면 그들의 마우스는 쉬지 않겠죠. 걍 혼자 돌리는 싱글게임을 하세요..라고 추천드립니다.

이쯤되면 궁금해집니다. '당신들이 말하는 매너는 도대체 무엇인가요??' 라고.

1선에 선 사람들은 항상 말하죠. 뭐를 때려달라고. 근데 보통 그것을 다 때릴 수 없으며 그 싸인은 밀리들 자신들이 힘합쳐 잡을 타겟도 찍기 때문에 솔직히 이걸 캐치해서 때리는건 자주의 경험이나 실력입니다. 그 말들을 다 듣고 일일이 반응하진 않는다는 말입니다. 이번판은 이미 죽은 지휘자도 있었고. 게임 상황도 '집중'?? 그것과는 거리가 먼 '빡침'이었죠. 정상적인 컨트롤이 나올 수 없는 상황을 그들은 모르는지 아는지 모르겠지만 그들이 만든 결과입니다.

이후는 한유이님과 Danika님을 포함한 몇명을 마지막 남았을때 FV3805 자주포를 직사로 못잡고 발컨 끝나는 장면입니다. 한유이님과 Danika님을 비롯한 몇명은(정확히 기억은 안나요) 차단된 상태라 말이 없네요. 질 게임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지진 않고 비겼네요..


왜 공방에서 자신의 생각만을 강요하는걸까요?? 그리고 왜 죽었으면서 사람들을 저렇게 안티하는걸까요?? 왜 같은팀을 시종일관 자기 생각과 다르면 뱃보이라고 까내리면서 분위기를 엉망으로 만들까요??
또 Danika님은 왜 본인은 비난이나 비꼰 적이 없다고 말할까요??
한유이님은 자신의 막말은 인정하면서 자기는 절대 점수로 사람들을 까내리진 않는다고 강조하셨죠.. 그..그런가요?? 그럼 뱃보이는 도대체 뭐죠???

이들이 강조하며 깐 자주포의 '이동'은 글쎄요. 최선이었을 수는 있지만 나쁜 것도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그것을 문제로 그것을 부각해 까는것은 말이죠. 나중에 보면 나오는 1:1대화로 '반성하라'는 말을 들을 정도가 아닐껍니다 ㅋㅋ
더구나 M53/55가 애초에 이동할거면 저자리로 가는 것이 더 이해가 가지 않으며 같이 저를 까는 것이 웃기네요.

그들이 말한 자주포의 이동은 최선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최악도 아니었으며 충분히 가능한 하나의 판단이었습니다. 맵을 미리 못읽고 1선이 가는 부분을 따라가면서 포격 못한 부분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저 맵에서 저들이 말한 그 위치로 자주포가 가는 그러한 때를 몇번이나 보셨나요?? 그럴때마다 욕했으면 저맵에서 지금까지 장난아니셨겠군요.. 

애초에 자주포의 위치를 문제삼을 수는 있지만 저러지는 않습니다. 자기는 개돌하다 일찍 죽어놓고 사람들을 지휘하면서 시종일관 뱃보이라고 까서 짜증나게 한다거나 충분히 다르게 방법을 생각할 수도 있는데도 지생각대로 안움직인다고 뱃보이라고 저렇게 난리치지도 않습니다.
물론. 저 판에서 1등은 Danika님이었습니다. 근데 캐리 못하고 개돌하다가 산화했죠. 1등했다고 끝은 아닙니다. 말로 사람을 다 죽여놓고 매너있는척. 겜내에서는 사람들의 짜증을 불러 일으키는. 그래놓고 지만 1등한거죠. 1등했으니 보라고 내가 이기지는 못했지만 캐리급 움직임을 보였다고 이전 글에서 말하더군요. 아예 캐리했어도 저런 발언들은 용서하기가 쉽지 않았을겁니다. 근데. 캐리.도 못했자나?? 울편들 짜증나게 만들어놓고 말이죠.

이 사람들 잘한다는 것은 점수로 봐서 인정합니다. 분명히 팀에는 공헌을 하는 사람들일겁니다. 그러니 이름있는 클랜에 있고, 부사령관까지 하는걸테니까요. 매너를 중시하는..
근데요.. 이런 식이면요. 겜에 오만정 다 떨어질거 같고. 초보자와 늘 같이하는 이 게임의 특성상 이게임, 괜찮겠나요?? 나름 이름있다고 생각하는 ROKA클랜은 도대체 어떤 생각이신거죠?? 클랜 지휘부나 클랜내에는 분명 여러 게임을 소화한 사람들이 있을겁니다. 초보자가 더 이상 영입되지 않는 게임. 어떻게 되죠?? 이런 매너를 중시하시는건가요??

이해가 안되는건. 제가 이전 글에서 제목이 ROKA 클랜의 부사령관을 욕하고 본문 내에서도 수도없이 욕설을 지껄였는데.
(왜냐하면 Danika 이 분이 게임내에서 그렇게 하고도 분이 안풀렸는지. 게임 끝나고 1:1대화방을 만들어서 거기서는 욕설을 서슴치않게 하고. 마지막에 "반성하라"라고 하시더군요. ㅋㅋㅋ 반성하라니 뭘?? 또 반성하라니 초등학생 벌주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진심 빡친 상태에서 이전글을 작성했기에. 삭제당했고. 맨 위에 Danika님의 글에 댓글로 저렇게 표현한 상황이 발생한겁니다. 댓글로 한유이님이 일단 사과하시고 제가 크게 일벌이고 싶지 않은걸 아시고 말리셔서 저도 크게 만들 이유가 아니었고. 댓글로 장문으로 제가 보는 상황을 충분히 이야기했다고 생각했기에. 그정도면 상황에 대해 인식은 하실줄 알았고 이쯤에서 대강 우리들만 알고 좋게좋게 끝내길 바랬습니다.) 도대체 ROKA 클랜은 3개가 있던데 ROKA 총사령관 및 운영진은 그런 상황에서도 리플한번 안돌려보고 가만히 계시는건가요?? 누가 그러던데 정말 망했나요?? 아님 이제 운영할 생각이 없는건가요?? 다시 말하지만 인벤에 클랜원모집은 하던데. 그 매너가 저걸 말씀하시는건가요?? 자기보다 못한다고 생각하거나 자기뜻대로 따라주지 않으면 항상 욕하는게 매너이면 매너 아닌 사람이 누가 있나요?? 그럼 점수만 되면 아무나 받는건가요?? 그럴거면 매너는 지우세요.

원래는 간단히 사과받고 인지시키고 끝내려고 리플도 올리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 부사령관님이 게임내에서처럼 "내가 뭔말 했는데?"라는식으로 "본인은 특정인을 비꼬거나 비난하지 않았다"라고 하시니 부득불 몇시간을 이렇게 작성하고 있는겁니다. 만일 개념있는 지휘부가 사태를 관심있게 지켜봐서 리플이라도 한번 봤으면 미리 중재했어야 했습니다. 이렇게 된 탓에는 총지휘부의 탓도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제대로 운영할거라면 관심을 보이세요!;;

이 긴 글 읽어주시고 보아주시는 분들께 감사를..
물론 시각에 따라서 저의 판단을 문제삼으실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것을 까실 때의 쟁점은 과연 그들이 저렇게까지 할만한 것이었는가? 가를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최고의 활약 했으면 그 누구라도 캐리할 것이며 보통 그 누구하나의 문제 때문에 지거나 이기지 않습니다. 게임 한두판 합니까?? 저도 이 판에서의 자주포는 짜증나고 답답하게 못했지만. 끝나고 점수로 봤을때 중간 정도의 활약이었습니다.

댓글 달리는것은 한동안 파악을 안하려 합니다. 그래서 리플레이 자체를 편집없이 올린거구요. 분명히 여러 시각이 있을 것이고 제가 까이는 부분도 있을겁니다. 감수하겠습니다. 분명 저는 잘 쌀때도 있고 제가 만족할만큼 할 때도 있습니다. 분명 못할때도 있지만 재미가 있으니까 재미로 하는게 게임 아닌가요?? 이렇게 짜증나기도 하지만 보통 같이하는 온라인게임이 즐겁구요. 물론 직업으로서의 프로게이머도 인정하지만 적어도 공방에서는 그걸 강요하지 못하는게 당연한 것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기는게 좋죠. 가끔 욕도 하고. 근데 저짓거리는 하지 않습니다.
근데 버젓히 유명클랜에 부사령관 직책을 달고있으면서 가면을 쓰고 자기보다 게임못하는 자(그들이 그렇게 생각하는.)를 욕하는걸 - 더구나 소대플레이(쪽수)로 들어와서 말이죠 - 당연하게 하는 행동을 매너라고 자칭하는것. 자기생각만을 주장만 하면서 그걸 강요하는게 매너라고 주장하는 꼴을 정말 못봐주겠네요. 그리고 안그래도 인기없는 취향타는 게임인 월오탱을 이름있는 클랜의 부사령관이 저렇게 운영하는데 이게임의 미래를 어찌 보장하겠나요. 두손 다 들고 어세오세요도 부족할 판에 말이죠. 이 게임 이렇게도 괜찮은건가요??

제 실력과 판단이 까여도 좋지만 여러분들이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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