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첫번째 사진 서부연합입니다.
제 정보통으로 듣기에 드라키&드라코 클랜과 ACE클랜은 연합이며, 드라키가 빨리 상륙지를 버리고 다른 곳으로 옮겨가기위해 빠르게 영토를 털고있습니다. 나중에 지금 ACE가 차지한 지역이 다시 축소되있을 것입니다. 즉 드라코가 영토를 차지하고 ACE가 상륙을 방어하면서 드라키가 다른 지역으로 상륙하여 영토를 확장해갈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도탄클랜의 퀘이크 지역 상륙 성공으로 도탄으로서는 드라코나 머니쪽과 연결된 곳으로 영토를 확장할 것으로 보이며, 드라코가 지금 영토를 옮기는 중이기에 상대적으로 수비병력이 약할 것으로 보아 드라코쪽과 연결된 퀘이크 영토를 공격시 손쉽게 다른 거대 클랜의 영토를 획득할 수 있을듯 보입니다.
그리고 DCWTF은 13일 충분히 방어를 성공했고, 다시금 퀘이크와 머니가 공격할 것으로 보이며, 퀘이크는 1군이 DCWTF 공략에 실패하였기에 다시 1군을 투입하자니 도탄의 난입이 걱정되어 13일과 같은 공세는 펼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IOP같은 경우는 다음 사진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갑작스런 혼란에 빠지게된 북부입니다. RUINS가 DOSKA의 공격을 방어해냈고, 무서운기세로 MOS클랜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MOS클랜은 둘중에 하나의 영토로 공격을 할 것으로 보이며, 독사클랜또한 위의 영토와 13일과 같이 RUINS를 재차 공격할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아래 지역 상륙지에 독사 3클랜 HOKSA가 상륙 성공하였고, 영토를 북부쪽으로 넘길 것으로 보이기에 북부를 통일하려 할 것입니다.

오늘 이변으로 CNJ가 ARETE의 허리를 끊어냈습니다. 이를통해 ARETE는 다시 허리를 붙이기위해 빼앗긴 지점을 공격할 것으로 보이며, IOP는 짤린 ARETE의 영토를 노리거나, 다른 중소클랜인 일베 클랜과 같이 옆에 있는 땅을 노릴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울프클랜과 사이가 좋지 않다는 점에서 13일 울프클랜을 밀어내었기에, 울프클랜의 ARETE 본격 공격에 나설것으로 보이며, 왈라키아 광산을 노릴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ARETE는 본부의 예상지인 왈라키아를 보호하기 위하여 WWF클랜을 공격할 확율이 매우 높습니다
OCTO클랜은 IOP와 맞서기보다 회피를 하여 동진을 하는 추세로 보입니다. AQL을 침공하거나 INSKY를 공격할 확률이 높습니다. 이점도 지켜봐야 할 포인트 같습니다

동부는 다시 혼란입니다. 전통강호 ROKA가 힘을 생각보다 못 써주고 있는 반면 INSKY는 다시 영토를 알뜰하게 벌려나가고 있습니다. OCTO는 IOP와 맞설 생각을 안하고 상대적으로 약할 것이라 생각하는 INSKY를 쳐서 IOP로부터 달아날 생각을 하는거 같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KOR클랜을 쳐서 IOP와 맞설수도 있으나. INSKY를 칠경우 확실히 IOP에 대응을 두려워 도망갈 것으로 보입니다. INSKY는 위에 탱크 클랜을 정리하거나 KOR클랜을 공격할 것으로 보이고 SKULL클랜은 INSKY 영토를 공격하여 위의 자신의 영토와 합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생각외로 FABRE가 힘을내면서 ROKA나 MIRA를 침공할 것으로 보이고, 이번에 상륙에 성공한 REGIN 클랜은 영토 확장을 위해 FABRE를 칠듯한데, 두 영토중 하나가 본부이기에, 파브르의 본부를 공격해서 성공한다면 FABRE클랜은 당분간 영토확장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내일 되어봐야 알겠으나, ACE클랜은 잠재적으로 DRAKI와 연합하여 DRAKI의 동부나 중부 상륙을 돕기위해 DRAKI의 맵을 지우는데 도움을 줄것 같고, 약 2일 후정도에 일정 부분을 DRACO에 이양한 후 라인을 고착할듯 합니다.
ACE클랜의 변명글이 있었으나, ACE클랜이 DRAKI클랜을 공격해서 땅을 얻은 타이밍과 DRAKI가 영토를 정리하고 DRACO에게 이양하는 타이밍이 유난히 겹치는 면에서 바보가 아닌 사람이라면 쉬이 의심가는 시기이며, 이에대한 반박글은 변명하는 것으로만 보이는게 현실임. 만약 최선을 다해 공격을 하고 있다라는 의견이 적어도 전날 클랜전이 시작하기전에 올라왔다면 사람들의 동의를 샀을지 모르나, 현재 상황으로는 연합 소속이란게 드러나자 변명하는 모습으로 밖에 안보인다고 생각됨.
아무튼 오늘 관전 포인트는 DRAKI의 영토 정리 및 다음날 시작될 상륙, DOTAN의 허를 찌른 상륙 성공으로 얼마나 별동대 역활을 수행할지, IOP의 동진과 OCTO의 도망가는 것, ARETE의 끊겨진 영토 수복, ROKA가 다시 강호로 부활하는지와 FABRE의 약진, 새로 상륙한 REIGN의 활약 등이 관전 포인트가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