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122-54를 열심히 타다가 멘탈이 살짝 약해져서 종군기사를 쓰기로 했습니다. obj 263까지 6만이 남았으니 주말까진 출고되리라 봅니다.
26일의 클랜전 일일노트를 시작합니다.
** 어제의 클랜전 간단요약
1. QUAKE에 무슨일이?
2. 동부유럽의 격전
3. PAPA & PAPAS의 의지

2. 서유럽 정세

프랑스에서 발을 뺀 MILO는 포르투칼에 상륙하여 스페인 통일 및 서부아프리키로의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프랑스는 DCWTF의 골드파밍이 시작되어 땅을 장악해가는 모양새입니다.
이탈리아의 PZE는 OCTO와 THOR의 공격을 막아내고 스위스까지 동맹클랜에서서 양도받아 1일 12720골드를 파밍하고 있습니다.
월탱에서 가장 골드 수익이 높은 지역이 서부유럽인데 이 지역을 DC일베계열이 거의 모두 가져간 상태로 현재 월탱세계의 주류는 DC일베계열임을 세력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2. 동부유럽 정세

3871 & GLORY & OARAI를 상대로 INSKY & NPLM이 전투를 하고 있습니다. HF가 크리미야로 상륙하여 공조할 모양새였으나 크리미야를 잃으면서 재상륙시도를 했었습니다. 앞으로 크리미야에 어느쪽의 우호적인 클랜이 상륙하냐에 따라 전세가 상당히 좌우될 것입니다.
QUAKE는 아스트라한 상륙지를 먹고 스탈린그라드를 공격했으나 실패했다고 합니다. 상륙지는 DCWTH이 차지했지만 AQL2와는 우호관계로 보입니다.
QUAKE가 내부 정비를 마치고 강력한 모습으로 다시 지도에 보이기를 기대합니다.
4. 서부 아프리카 정세

한동안 쉬던 SWORD의 재상륙으로 영토의 변화가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동안 위세를 떨치던 ACE가 이 지역에서의 패권을 차지하지 못하는 점과 OCTO가 언제까지 아프리카에 있을 것인가 그리고 강려크한 TROLL은 언제 사라지는가 등등이 소소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서부 아프리카는 특정한 클랜이나 계열이 패권을 차지하는 형세가 아니고 다양한 클랜들의 춘추전국시대가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5. 동부 아프리카와 중동 정세

리비아의 GAZEL, 이집트의 RADIO는 상륙지등으로의 공격이 없는한 당분간 안정된 모양새입니다.
중동은 대부분이 ADHD를 필두로한 DC일베계열이 장악한 상황에서 PAPA & PAPAS가 ADHD를 지속적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PAPAS가 메이산상륙지를 유지하면서 나자프를 낙성한 적이 아직 한번도 없었는데 나자프의 약탈은 두 클랜간의 자존심싸움으로 치열하게 지속될 전망입니다.
**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