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문입니다.
제 와우의 종족들 대다수가 인증글이되었네요. 메인에도 뜨고!
꾸준한 관심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이번엔 또다른 와우의 토착종족 타우렌에 대하여 써볼까합니다.
와우의 종족들 진행상황
호드 얼라이언스
블엘 늑인
고블린 드레나이
판다렌 판다렌
PS. 호드유저이다보니 얼라이언스의 정보가 굉장히 부족합니다. 하나하나 키우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혼자 수집해보려 하고있지만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어서 힘이드는데, 얼라분들중에 쪽지로 본인종족의 짤막한 상식같은거라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타우렌의 시초
타우렌은 몇안되는 아제로스의 토착생명채입니다. 타우렌은 나이트엘프처럼 방대하고 아름다운 문명도, 아제로스의 역사에 한끝을 차지하지도 않습니다. 트롤처럼 대 제국을만들어 대륙의 반이상을 지배한적도 없고, 마법의 영향받아 타락하는자도 없었습니다. 이들의 문화는 유목민이고, 썬더블러프같은 대도시는 더 없는거같습니다. 유목문화로 유명한 문명은 현세의 몽골인데, 몽골역시 초원에서 유목생활을하며 정착하는걸 즐겨하지않았습니다. 그들의 지도자는 족장혹은 대모이고, 타우렌은 주술사 풍습과 드루이드 능력을 동시에 가지고있습니다. 호드에 가입게기는 케른이 쓰랄과 유대감을 느끼고 가입한걸로 알려졌습니다.
유목생활과 함꺠 자연의 섭리와 조화를 받아드리는 타우렌. 아마 아제로스에서 나이트엘프와 함께 제일 자연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종족이 아닐까 싶다.
2.장점
타우렌은 굉장히 큰 체격, 자연과의 조화 등 강력한 전투와 치유능력을 가지고있습니다. 패시브는 광역 스턴에 체력증가이며, 실제로 인게임에선 사이즈가 너무커 여러 문에 낑기기도합니다. 큰 둔기로 적을 내려치면 곰도 때려잡을만한 위력을 내고, 실제로 몸집이 큰만큼 버틸수있는 피해도 큰거같습니다. 또한 강력한 드루이드들 (예: 대드루이드 하뮬)을 많이 배출하고, 오크,고블린,트롤과함꺠 호드의 주술사풍습을 책임지고있습니다.
강한 체력과 힘의 상징인 타우렌. 실제 유저들사이에서도 대부분 호드탱커는 타우렌이다 (패시브도 피통증가)
3.단점
타우렌은 심각한 내부분열을 겪고있습니다. 호드의 타우렌들은 대부분 여러 부족들이 연합하여 하나의 큰 단체가 된건데, 유일하게 그림토템이라는 부족이 이를 거부하고 타우렌 수뇌부 전복/썬더블러프 전복을 꿈꾸고있습니다. 실제로 그림토템의 대모 마가타의 계략으로 타우렌 족장 케른을 가로쉬를 이용하여 죽입니다 (가로쉬대 케른 결투중, 가로쉬의 무기에 독을발라 케른을 의도적으로 암살). 또한 썬더블러프를 한번 전복한 전범이있고, 칼림도어 여러군대에서 호드 타우렌과 싸우고있습니다.
과연 타우렌은 완벽히 통일할수있을까. 그림토템 문제도 언젠간 해결되어야할껏이다
4.이미지
타우렌은 이미지가 굉장히 양호한편입니다. 호드내에서도 타우렌을 부정적으로 보는사람은 없고, 얼라이언스에서도 타우렌을 증오하는 이들은 없습니다. 타우렌도 딱히 누굴 저주한다 이런건없었습니다. 심지어 지도자 케른이 소김수로인하여 죽엇을떄도, 정당한 대련이였다면서 오크를 증오하는모습은 보여주지않았습니다. 나이트엘프와는 얼라와 호드라는게 믿겨지지않을정도로 호의적입니다.
타우렌의이미지는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평화를 위한 징검다리가 될수도있다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읽으셧으면 피드백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