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 역사관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Dalkongp2

댓글(5)

새로고침
  • 글랜워스25-03-26 21:41
    신고|공감 확인
    필멸자가 신념을 가지면 빛 혹은 공허와 가까워짐. 하나의 목표 이상적이거나 이타적인 신념을 가지면 빛이 오고, 기존 질서를 부정하거나 공포나 두려움이 강해지면 공허가 옴.

    레잔은 원천이 아니라 빛과의 연결점 같은 역할. 레잔의 웅대한 모습이나 이타적인 모습, 헌신과 정의가 그걸 보는 잔달라가 쉽게 빛에 접근하게 됨. 

    그런 존재가 사라져서 절망하여 빛이 멀어졌는데 레잔의 사제였다가 브원삼디의 계약까지 한 탈란지가 왕이 되자, 잔달라 정무관들이 다시 신념을 되찾으며 다시 빛을 쓰게 되는 스토리.
    답글이동
    비공감0공감 3
  • 풍숙정25-03-26 18:39
    신고|공감 확인
    답글
    비공감0공감 1
  • Dalkongp225-03-26 20:02
    신고|공감 확인
    그랬어요? 동맹종족 해금퀘스트 하다가 성기사가 어떻게 나오는지 보지못해서.
    답글
    비공감 3공감0
  • Pug25-03-26 19:56
    신고|공감 확인
    ㄷㅎㅇㄴ
    답글
    비공감0공감 1
  • 글랜워스25-03-26 21:41
    신고|공감 확인
    필멸자가 신념을 가지면 빛 혹은 공허와 가까워짐. 하나의 목표 이상적이거나 이타적인 신념을 가지면 빛이 오고, 기존 질서를 부정하거나 공포나 두려움이 강해지면 공허가 옴.

    레잔은 원천이 아니라 빛과의 연결점 같은 역할. 레잔의 웅대한 모습이나 이타적인 모습, 헌신과 정의가 그걸 보는 잔달라가 쉽게 빛에 접근하게 됨. 

    그런 존재가 사라져서 절망하여 빛이 멀어졌는데 레잔의 사제였다가 브원삼디의 계약까지 한 탈란지가 왕이 되자, 잔달라 정무관들이 다시 신념을 되찾으며 다시 빛을 쓰게 되는 스토리.
    답글
    비공감0공감 3
  • 드레다즈25-03-27 00:57
    신고|공감 확인
    설정정보추
    답글
    비공감0공감0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