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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와우가 좀 각박해 진거 같음....

샤링하
댓글: 34 개
조회: 4676
2021-02-17 12:07:35
일단 특별히 뭔가 분쟁을 만들려고 하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그냥 여러 의견을 한번 듣고 싶은거에요.

쐐기 2단을 갔어요. 2단. 저는 193인가.. 수도사에요. 와우 인생은 좀 길어요. 거의 초창기 시작했는데

중간 중간 띄엄띄엄 하다가 격아쯤인가. 아예 계정을 지웠다가.

이번에 유튜브에 실바누님이 "호드를 위하여" 하시길레 다시 왔어요 ^^

말이 길어지니 잡설은 그만두고. 

역병을 갔는데. 3넴인가. 거미보스 잡고 있는데. 탱분이 거미 암살자 찾으러 안가시길레

사실 2단이니 안가고 잡아도 맞고 찾아서 잡아도 맞고 둘다 맞다고 생각해요. 

저는 기동성의 수도니까 그냥 안가시길레 제가 돌아다녀서 암살자 찾고 비룡차기로 돌아오고

그냥 그리 했어요. 당연히 2단이니까 전멸없이 다 잡았구요. 

근데.. 탱분이 . "그리 멀리가면 10단 이상가면 죽어요." 하시길레

"10단 아니니까 갔죠^^" 이렇게 말했더니.. 네 250점 존중합니다. 이러시더라구요.

그냥 뭐 따지기도 뭐해서.. 아무말 안하고 끝나고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나왔더니...

게임 그렇게 하면 아이디 올라가서 다음부터 쐐기 못다닌다.. 이런저런 말이 많으시더라구요. 


음... 2단에서 탱이 안가서.. 그냥 암살자 데려온게 말 그렇게 들을 이야기에요?

거기다가 한번도 죽은적 없이. 딜량은 3K로 무난하게 190대 수도사 그냥 무난히 했고. 팀도 전멸없이 무난히 

끝났고. 그냥 웃고 즐기면 되는거 아닌가요. 

언제부터인가.. 게임을 게임으로 즐기기 위한게 아니고 뭔가 남탓하는 겜이 되는 느낌이에요.

롤 같은 느낌?

와우가.. 이러지 않았는데.. 뭔가 와우가 좀 변한거 같아요. 왜 그럴까요? 이번에 돌아오고 좀 심하게 느끼는데

와우인생 10여년에 이번에 특히 뭔가 각박하고 남탓하고 굉장히.. 와린이들에게 척박한것도 같고

사람들이 여유가 없네요. 변화된 이유가 있을까요? 

Lv11 샤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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