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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들 하나 있는데 난 얘가 존나 부럽다.

우중샘
댓글: 8 개
조회: 1189
2026-04-30 09:58:58
본인: 약봉투 나이로 40/ 공무원/ 월세살이/ 3억치 코인 쳐물려서 존버중
부모님: 서울 초고가 아파트 보유(전세끼), 아들 결혼할때, 이사할때 한푼도 안 도와줌/ 효도를 받기 위해선 끝의 끝까지 움켜쥐고 있어야 함을 아주 잘 알고 계심.
장인장모님: 서울 중~고가 아파트 사시는중/ 손주라고는 우리 아들 하나임.
처남: 대기업 다님. 나랑은 비교했을때는 굉장한 재력. 자녀 계획 없음.
이모부: 추정컨데 자산 100억에 육박함/ 딸만 둘인데 아직 결혼 못하고 있음.

이 모든것이 7살 우리 아들을 향하고 있음. 30년 쯤 후의 내 아들의 삶이 부럽다. 난 요양원 가있겠지

Lv38 우중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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