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첸시아님 이야기는 실제로 대부분이맞습니다.
wol에 대해 욕심을 부려서 그날 공대에서 실수를 하셨고 제가 대차게 깠다는데 맞습니다.
공대장 입장에서 얼마나 심하게 까야되고 들 까야하는지는 잘모르겟지만
제가 욕을 하는것은 엄청나게 친한인원이나 동생아니면 하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날 대차게 까댄내용은 성난 목소리지만" 아 카첸시아님 모해여 장난해여 지금 " 이 내용이었습니다.
카첸시아님은 그전부터 wol에 대해서 몇번물어본적있고 거기에 대해서 몇개넴드에 대해서 따라갈수없는
딜량이 나오는것은 플레이의 문제가 아니라 택틱의 문제다. 근데 택틱을 구지바꿀생각은 없으니 이대로가자
라는 답변을 몇번했엇습니다. 그리고 그날 잦은 실수가 있었고 끝난후 공대를 나가겠다는 카첸시아님의 말을 듣고
30분넘게 만류했엇습니다만 그걸 만류하는척만 했다하시면 할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더트인원분이 아니라 따로 개인적으로 친한사람이랑 같이 오공 전리품을 잡던중
채널분에게서 섭게에 글이 떳다고 귓이 왔습니다. 레이드중이니 내용좀 알려달라고 하니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저도 잘모르겟으니 직접 보시는게 좋다고 귓이와서 섭게에 있는 글을 보았습니다.
내용은 간략하게 적어보면 더트막공에서 나가게 되서 죄송하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글내용중에 공장의 막말이나 그런거 때문에 나가는게 아니다. 라는 형식의 글이 존재했습니다.
여기서 몇몇분들의 귓이와서 몬내용이냐고 물어봤었고 대충 위에쓴글과 같은 내용을 알려주었고
그분들이 내용을 다듣고 내가 볼땐 이렇다. 제 3자의 입장에서 볼떄 그것은 빡쳐서 나간거다. 삐쳐서 나간것이다
라는 의견을 이야기했엇고 저는 됐으니까 넘어가자. 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찌된것이 이 이야기를 제가 한것이 된것인지는 착각하신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