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 현제 엘룬은... 그야말로 위기;;
아마 이번 판다렌 마지막으로 엘룬은 문 닫을것 같네욤
사황을 보면.. 순수 막공 유저만 구성해서 금고나 공심 영봄을 팟 만들어서 가는 공장이 손에 꼽필정도 없습니다..
즉.. 저같은 막공 유저로 먹고 사는분들이 팟을 기다리다가 그냥 접종 하는 경유가 테반..
심지어 전 겜방 유저입니다.
막상 주말에 토요일 or 일요일 겜방 가서 오늘은 공심 돌아야지;;; 오전에 겜 접 하면 물론 파티창은 썰렁...
이것 저것 수다 떨고 일일퀘 하고 필드 돌다 보면.. 1~2시간 훌러가겟지요.. 그래도.. 뭐 파티창 썰렁..
그치만.. 와우를 중단 하고 다른 게임을 잠시 할수는 없습니다 왜냐.. 그 짧은 시간에 언제 어디서 파티가 생길줄 모르는일;; 그래서 두달의 제단에서 멍하니.. 파티 생기기만을 기다리가
집으로 갑니다.
저처러 주말 허탕 치는 사람 많을껄요;; 그걸 못견뎌서 하나둘식 서버 이전 하고.
그리고 알기 모르게 아는 사람끼리 모여서 반 고정팟이 늘어나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모자르는 클레스는 파티창으로 채우고..
이렇게 시작 하면 정공팟이 되겠죠.. 글엄 막공 유저 더더욱 갈곳이 없습니다.
즉 하나둘식 서버를 떠납니다...
혼자 떠나는 분도 계시지만 지인들도 대리고 떠나는 사람들도 있구
현제 지금 현시간으로 하이잘섭과 엘룬섭 아즈섭 두료호드와 얼라섭 팟창을 보며
하이잘호드는 파치창 8개 돌아가고 있습니다 공심 영봄 금고 1넴부터 시작하는건 기분으로 배팅되어 있구
중고팟도 여러 많습니다
두료 호드는 엘룬과 비슷한 실적이고 얼라는 파티가 10개 정도 있습니다
아즈는 지금 현시간으로 대기자 떠서 못들어가는 사황이고..
정리를 하면..
시간이 가면 갈수록 지인들 친구들끼리 뭉치고
정공은 정공대로 가고
막공은.. 섭이전만이 살길이고
그외분들은 부케릭 키우는 재미로 와우하시는분 아니면 얼라 쓰는 재미로 와우하시는분
그치만 엘룬엔 얼라는 휘기몹(분노의샤)보다 찾기가 어렵다고 봅니다. 즉이분들도 서서히 섭을 떠나고..
그렇게 줄줄이 떠나면.. 블자가 언젠간 한번 무료이전 서비스 날려버리면
그걸로 엘룬은 잊혀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