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은 돈을 마련해야 했다 그래서 친구들 친척들 등 여려방법으로 알아봤지만,다들 이런반응 으로 거절을 해왔다,
"내가 널 뭘믿고 빌려주니?"
친척들이랑 친구들이란게 저런다... 그나저나 큰일났네...돈을 마련해야 할텐데....
그떄 난 그광고지 내용을 생각해 냈다,
"그래 그 캡슐이라는 것을 사서 게임을 하는거야, 얼마동안은 돈이 된다구 했지,"
일단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혜연이 한테로 가니 아직도 누워 있었고,의식이 없었다
"그래 힘을 내는 거야"
가지고 있는 돈이 얼마있는가를 살펴봐야 했다,병원문을 나서고 난뒤 은행에 들러 통장잔고를 확인하고 나니 나오는것은 함숨뿐,,,
통장에는 정확히 1000만원이 찍혀져 있엇다,이돈은 나랑 혜연이랑 같이 살기위한 작은 희망의 돈이었으며,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었어도 한번도 건들지를 않았는 돈이다,
"이제 이돈을 쓸데가 되엇군"
잠시 계산을 해봐야 되엇는대.급한 병원비에 300정도 들어갈꺼 같고 나머지 700으로 캡슐이랑 생활비로 써야 했다,돈을 전부찾고난뒤 병원으로 가서 병원비를 지불하고 혜연이 얼굴을 잠시 보고 힘을 다시 짜내었다,
"내일부터 이벤트를 시작한다구 했지? 시간이 아마 09:00~10:00까지였지?"
휴대폰을 05:00에 다시 맞춘나는 낼 늦지 않기 위해 혜연이 옆에서 잠이 들었다,
"따르릉 따르릉"
휴대폰이 울리자마자 혜연이 깰까봐? (뭐,,꺠어나면 좋켔지만,)휴대폰을 제빨리 끄고난뒤 병원문을 나섰다,
"보자 아가페회사가 어디었더라,,아~~거기 였지"
난 버스를 타고 드디어 회사에 도착을 햇으나 그놀라운 광경에 움츠려들었다,이제 06:00빡에 안되었는대 회사 정문앞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있었다,마음이 조급해진 난 뒤에서 얼른 내자리를 지켰다,정확히 09:00가 되자 회사문이 열렸고,직원이 사람숙자를 세아리기 시작했다,선착순200명에게만 싸게 판다구 햇는대 내앞에 있는 사람들을 헤알려보니 아슬아슬 했다.
"설마 200명 안에 못들어 가는건 아니지? 이게 안되면 안되는대.."
한명 두명 들어가고 드디어 내차례가 되었는대 바로 내차례가 정확히 200명쨰가 된것
"참 다행이군,,,정말 다행이야.."
내 뒤의 사람들은 허탈한 마음에 돌아갔는대 내바로뒤의 사람은 돌아갈 마음이 없는 모양이다
"이봐요,,내가 정확히 한사람씩 들어갈떄마다 숫자를 세아렷는데 나까지가 200명쨰인대 내 바로앞이 200명째라구요?이게 말이 된다구 생각해요?"
"고객님 저희가 세아린바로는 바로 이고객님이 딱200명째 되는 고객님이십니다"
표정이 굳은 그사람은 다시 항의를 하다가 어쩔수 없는표정으로 내얼굴을 쨰려 보다가 돌아갔다
"그렇케 쨰려 보지말라구...난 양보할수 없는 입장이라고,,"
난 회사안으로 들어가서 드디어 2000만원짜리 캡슐을 500만원에 샀다
"이제 되었어"
"고객님 이제 이캡슐을 어디에 배달해 드리면 됩니까?"
참 내집은 불타버렷지.....
큰일났다,,불타버려 집이 없는걸 깜빡해 버린것...
난 급한 마음에 직원한테 잠시만 기다려 달라구 말한디,밖으로 나왔다 통장잔고 1000만원에서 캡슐을 사느라 500이 나갔고.,병원비로 300이 나갔으니 200이 남았다,,과연 200으로 집을 구할수있을지 의문,
부동산을 이잡듯이 뒤져 드디어 보증금 100에 월30인 한칸방을 얻게 되었는대 캡슐자리를 빼고나면 겨우 누울자리 밖에 남지를 않는 아주작은 방이었다,
"그래도 이게 어디야 정말 다행이야,,,"
곧봐로 아가페 회사로 돌가가서 직원에서 주소를 가르쳐 주었다
바로 다음날 밖에서 초인종 소리가 들려서 나가보니 직원이 캡슐을 설치하기위해 가지고왔다,
직원들은 방으로 들어와 보니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고객님 정말 이곳에 설치 해도 되겠습니까? 여기에 설치하게되면 부피가 커서 남은공간이 얼마남지를 않게 됩니다"
"아~~그냥 여기에 설치해 주십시요 전 갠찮습니다"
"네 고객님 그럼 최대한의 공간이 남을수 있도록 설치해 보겠습니다"
얼마간의 시간이 흘러 회사 직원들은 설치를 다하고 난뒤에 몇가지 주희사항을 알려주고 난뒤 돌아갓다,
"고객님 주의사항을 알려드릴게요.이캡슐을 이용하기전에 안내책자가 있습니다 거기엔 이용시에 필요한 내용이 적혀져있으니 꼭읽어보시고 플레이를 하셔야 합니다 만약 안 읽어보시고 이용하시다가 일러나는일은 저희회사에서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곤 재빨리 사라졌다,
"안내책자가 디게 두껍군,,그래도 읽어는 봐야 겠지?"
그러나 너무 두꺼워서 일까? 반쯤읽다가 포기해버렸다.,
"뭐,,,중요한것은 다읽었으니 괜찮겠지~~이제 게임을 시작해볼까? 혜연아 오빠만 믿고 기다려주렴"
캡슐은 마치 관처럼 생겼는대 안내책자대로 녹색버튼을 누르니 마치 스포츠가 문이 열리는것처럼 요란한 소리를 내며 열렷다,
"지이이잉"
캡슐안에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여려가지 편의시설들이 눈에 보였다,이용하면서 통화할수있는 것이라던지 인터넷이용가능기능,식수가나오는기능 지친유저들을 위해 잠시 잠을 잘수있는기능등,유저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했다는것을 엿볼수 있었다,
"이제 한번 해봐야겟지 어떤 버튼을 누르면 된다구 햇는대.,어디더라 아 ~~이곳이군,~~꾸우욱~~"
약간 튀어 나온 버튼을 누르자마자 아리따운 여인의 목소리가 들려왓다,
"저희 아가페 게임을 이용하게 된 고객님 환영 합니다 게임을 이용하기전에 고객님께서 장시간 이용을 하더라도 건강에 해가 어없는지 알아보겠습니다,잠시만 눈을 감고 있어주세요"
눈을 감고 있으니 어떤 빛 같은것이 온몸을 스캔했다
"고객님의 현재상태는 건간이 약간 안좋은것으로 나왔습니다 현재 이상태로 플레이시 게임시간으로는 일주일 실제시간으로는 10시간이 이용가능하십니다 지금 이용하시겠습니까?"
동생을 돌본다고 건강을 돌보지를 못했는데 여기서 걸릴줄이야,,,상상하지도 못했던 일이다 그떄 안내책자의 이같은 내용을 읽엇던 기억이 났다
"최대 이용시간이 건강상태에 따라 틀려 진다구 했지? 젤 많이 이용할수 있는시간이 게임시간으로는 15일 실제시간은 30시간이엇지 어디보자~~또 한가지가 있었는데..맞다 이캡슐안에서 아무리 오래있어도 피곤하지 않다구 했지 그것은 왜 그런지는 난 모르지만 그나저나 이제부터라고 오랜시간 플레이하기위해서도 건강쯤 챙겨야겠군."
이떄 다시 한번더 그아리따운 여인의 목소리가 흘러 왔다
"고객님 이제 지금부터 바로 플레이를 하실수 있습니다,지금 이용하시겠습니까?"
"응 그렇케 해줘"
"그럼 그렇케 조취를 하겠습니다,게임을 이용 하기위해서는 몇가지일을 더 거쳐야합니다,첨에는 아아디의생성과 비밀번호생성 다음에 게임에서 불러질 이름과 캐릭의 생성등을 거쳐야 합니다 우선 아이디부터 생성해주십시요"
"지이이잉"
"아이디는 뭐로 하겠습니까?"
"아이디는 oooo으로해줘 비밀번호도 해야겠지 비밀번호는 oooo로 해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