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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음.. 잘 거절하는 법 있을까요.

빈쓰리
댓글: 14 개
조회: 914
추천: 3
2014-04-03 13:34:58

요즘 손님팟을 짜게되면서 여러 선수분들과 같이 오공을 가보게 되었는데요.

 

물론 저도 딜을 못하는 편에 속하는 유저이지만, 같이 선수로 오신분들중에 템렙이 컷 턱걸이 인데도

 

졸업급 스펙분들보다도 더 잘하시는 분들이 있는 가 하는 반면 템렙은 졸업급 스펙이신데도 불구하고

 

570대딜러보다도 못한 딜을 뽑는 분등 다양한 분들을 만나보았죠.

 

그런데 저는 여태껏 따로 분제를 한번도 해본적은 없구요. 그 이유 중 하나로 싫은 소리를 잘못하는 성격이 있는데

 

그 대신 좀 마음에 담아두는 편이랄까요 -ㅅ-;;;  혈핵형별 특징으로 따지면 트리플 A형쯤 될 것 같은..

 

근데 예전에 금요일 출발하는 8하드 손님팟을 목욜낮에 구인하고 있을때 템렙이 585이상인 어떤 딜러분이 귓을 주셨어요.

 

저는 580 언저리 선수들은 전정실이나 업적 경험등등을 체크하면서 받지만 585이상인 딜러분은 솔직히 고하드

 

클리어하지 않으면 힘들 템렙이기때문에 그냥 달초를 드리곤 했었기에 그 분도 그냥 초대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다음날(금요일)날 출발하는 파티의 구인 광고는 계속 띄워둔 채로 지인 모공장님의 11하드 손님팟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왠걸;; 아까 저한테 달초 받으셨던 그 고스펙 딜러분이 같은 파티에 초대 받아계시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귓말로 어떻게 된거냐며 좀 따졌는데 금요일 못가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이 파티에 들어왔다고

 

조금 있다가 귓드릴려고 했다고 하더군요.;; 뭐 제가 그 당시 접종을 했다던가 구인광고를 올리고 있지 않았다면 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겠지만 그 파티가려면 미리 저한테 충분히 귓말을 하고 갈 상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출발직전까지 말

 

을 안하고 있었다는게 너무 뻔한 변명 같이 들리더군요.ㅋ 당시엔 좀 짜증이 났었어요

 

어쨌든 지금 파티나 열심히 하자 하는 생각으로 하고 있었는데 이상하게도 그 고스펙 딜러분은 유독딜이 낮으시더군요.

 

결국 공대내에서 분제 이야기가 오갔고 분제 처리가 되었지요.

 

그런데도 이런 상황을 아시는지 모르는 지 매번 저에게 귓을 주시고 자리를 물어보시는데

 

대놓고 거절을 못하겠습니다. 어떤 공장이 저런 상황을 겪었던분을 선수로 모셔가고 싶겠습니까? ㅠㅠ

 

이럴때 잘 거절하는 방법 있을까요?

 

그리고 그 분이 이 글을 본다면 물론 당시 맘상한 부분은 있었지만 지금 적개심을 품고

 

초대를 안드리는건 아니니 좀 우리 편해집시다 서로 ㅠㅠ  제가 성격이 이래서 큰일이네요.

 

 

Lv26 빈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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