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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안녕하세요 강죤쨩입니다.

rhfriendle
댓글: 3 개
조회: 482
2014-06-14 05:16:01


안녕합비니까 강죤쨩입니다.

여러분  제가 올렸었던 게시글 조회수가 500 이 넘어가네요, 놀랬어요,

그리고 같은 서버 식구들이 이렇게 많았나?!싶었어요

올린 글의  내용이 뻘글이라서 누가 보겠나 했어요

제가 아는 몇몇 분만 글을 봐줄줄 알았거든요

달아주신 코멘트 내용을 보니까
귤을 굽는 방법이 잘 못됫었던 모양이에요

이번 겨울엔 한번 잘 구워봐야겠어요 (저는 적당히 잘 구운것 같았는데ㄱ-;;)


새벽에 축구 경기가 있다길래  요기나 하면서 볼까하고 집에 있던 떡가지고 요리좀 해봤습니다.
떡볶이 만들고 남은 떡으로  간단하게 할게 없을까 하고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간장과  물엿을 이용한 초간단 요리라고 소개가 되있어서  따라 해봤는데요
저따위로 됫습니다.

떡볶이는 잘만들어 먹었습니다 아침에 후라이하다 남은거 집어넣고  잘했어요 (보통은 삶은 달걀을 이용하지만 귀차니즘인거죠 ...)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며칠 먹을줄 알았는데 방금 새벽에 다 해결했네요)

저게 멀리서 보면요  마치, 떡갈비와 함꼐 나오는 떡처럼 먹음직스러워보이는데요, 음...먹으면
엄청나게 짠맛으로 인상만 찌푸리게되는 요물의 음식입니다..(제가 만든..ㄱ-;;)

간장이 생각보다 더 많이 들어간 모양이에요.

몇개 집어 먹다가 도저히 해결할 수 있는 기미가 안보여서..(먹으면서 이번에도 화가나더라는)
랩으로 씌었습니다 (봉인!)   이게 그냥 두면 (바다의) 짠 향기가 올라옵니다....

두고 먹을 간식으로는 저것뿐... 어떡하면 좋을지요~

아 참고로! 저 요리 꽤하는데요...(설득력이 이제 없어지는건가)

아....참..괴롭네요, 간식거리 만들기  ^^반가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ps.요리잘하는 분 모십니다.

Lv7 rhfrie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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