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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공개처형 당했음 좋겠는..

아이콘 레인윈드
댓글: 2 개
조회: 1398
2014-08-30 13:14:49

 

 



한 누리꾼이 '일베'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성적으로 모욕하는 글을 올려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세월호 희생자들에 대한 성적 모욕글을 올린 20대 정 씨가 허위로 희생자들의 명예를 훼손했을 뿐만 아니라 내용도 음란하다고 보고 구속 기소했으며, 법원은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앞서 아르바이트생인 28살 정 모 씨는 세월호 참사 다음날인 4월 17일 인터넷 일간베스트저장소 게시판에 글을 게재했다. 세월호 희생자들을 성적으로 모욕하는 내용의 글이었다.

그가 일베에 이런 글을 올린 이유는 단지 '관심' 때문이었다. 경찰 조사에서 정 씨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조회 수를 높이기 위해 자극적인 글을 썼다"고 진술했다.

검찰은 정 씨가 허위로 희생자들의 명예를 훼손했을 뿐만 아니라 내용도 음란하다고 보고 구속 기소했다.

법원은 세월호 참사 충격으로 전 국민이 슬픔에 빠진 상황에서 정 씨의 글이 희생자 가족과 국민에게 치유할 수 없는 상처를 입혔다며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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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경찰서가 30일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존속상해치사)로 ㄱ씨(44)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ㄱ씨는 지난 29일 오전 1시쯤 순천시 자신의 아파트에서 함께 사는 어머니(70)를 주먹과 발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머리 등을 심하게 다친 ㄱ씨의어머니는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같은 날 오후 7시쯤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ㄱ씨는 술을 마시고 밤 늦게 귀가해 용돈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어머니 얼굴과 머리를 수차례 때린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어머니가 쓰러지자 ㄱ씨 스스로 119에 전화를 걸어 “어머니를 때렸다”며 신고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ㄱ씨에 대해 존속살해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으며 최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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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청소년올림픽 폐막식 때 중국의 리커창 총리가 참석했는데
 
한국 청소년대표로 참석한 선수 중 한명이 초록색 레이저 포인터로 리커창 총리의 눈을 쐈습니다
 
이미 중국 cctv방송에 그대로 전파되었고, 지금 이 문제로 한창 떠들썩합니다
 
국내에선 아직 보도통제를 계속하고 있어서 관련소식이 들려오질 않고 있는데, 솔직히 무사히 돌아오긴 힘들 겁니다
 
p.s : 레이저 쏜 저 한국 선수 말고도 주위의 다른 선수들도 같이 까르르 웃는 장면이 그대로 찍혔고(입 벌리고 웃는 안경 쓴 여자 보이시죠?)
붉은색 레이저 포인터보다 6배 더 강한 초록색 레이저 포인터라서 더욱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병신들

이런애들은 다 밝혀야되는데 왜 보도통제를 하는지 이해 할수가 없는

Lv77 레인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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