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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요즘 영화 볼 것이 많네요.

아이콘 xenn
조회: 1320
2015-01-04 04:44:13
물론 거의 다 봤지만^^;

국제시장이 핫하다고 하지만, 이건 뭐 최근 얘기고..
밤에도 테이큰3 보고 왔지만,
가서 참 놀라운 걸 봤네요.
이제 닫을만한 인터스텔라가 천만을 넘었다는 건 아시는 분은 아실텐데..
알게 모르게 계속 상영을 하는거 같아요. 관 단독 상영은 아닌 것 같고 시간대별로 나눠서 보통..
근데 이 인터스텔라가 매회 2-3시간 전에 매진이 뜨더군요.. 
CGV왕십리서도 다시 IMAX로 상영도 하고.. 천만 넘어가면 안본 사람들도 다시 가서 보는 것 같네요..
물론 인터스텔라.. 아주 재미있게 봤죠.
저렇게 가면 몇백만은 더 넘어갈듯한 기분도 들 정도군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요 이 영화도.. 300만 넘어가고나서 입소문 타더니 계속 상영관을 잡고 있네요.
어머님이나 여성분들은 극찬 하는 분위기 인듯.. 100에 99명은 울고 나오시더라고..
이것도 대부분 매진 사례네요.
남자들은 별로 안좋아하는 거 같지만..(저도 안봄..)

기술자들은 호불호가 갈리는 듯 하지만 혹평이 많아서 죽어가는 분위기이고..

호빗은 뭐.. 보는 사람만 보는 영화라 (반지의 제왕 매니아 정도? 매니아들도 약간 저평가 하는 분위기..)..
그래고 IMAX HFR은 죽이더군요. 꼭 CGV 왕십리/상암에서만 보세요. 다른 곳은.. ㅈㅈ...

오늘 본 테이큰3는 뭐 테이큰 시리즈나 다이하드 시리즈나 리암니슨이 멋지다는 정도로.. 엄청난 감흥은 힘들 듯..
그래도 선방은 할 것 같아요.

이제 뭘 봐야 하나..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젤 나아보이는군요..


연일 국제시장 호평 중.. 님아 호평 중.. 국제시장은 천만 넘을 게 뻔해보이고..
님아가 의외로 5백만 돌파할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지금 확인해보니 벌써 4백만 돌파군요.. ㅎㄷㄷ;

Lv95 x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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