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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쪽팔리게 시리를 어떻게 쓰니..

아이콘 김야만용사
댓글: 5 개
조회: 970
2012-11-08 21:28:57

베르투를 쓰는 사람들은 직접 인터넷을 검색해 원하는 정보를 얻는 대신 ‘베르투 컨시어지’라는 서비스를 이용한다.

단축키를 누르면 곧바로 24시간 운영하는 컨시어지 서비스로 연결된다.

미리 정해둔 언어의 상담사가 전화를 받아 여행, 골프장, 항공권 등을 예약하는 것은 물론 필요한 물건을 구입해주거나 매진된 공연 티켓을 구해주는 등 ‘요술램프’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어떻게 보면 부유층들을 위한 진정 ‘스마트’한 휴대폰이다.



는 최저가가 3천달러선인 프리미엄 맛폰 베르투.

GSM아레나에서는 얼마냐고 묻는 순간 이 전화기를 살 수 없는 사람이라고 했더군요 ㅎ..

얼만지 알면 개부자도 안산다는건가....? ㅋㅋ

스펙은 갤스1정도밖에 안됩니다 ㅋ.ㅋ


컨시어지는 호텔이나 금융권에서 주로 하는 서비스로 그냥 개인 비서라고 보시믄 됩니다.

현대 블랙쯤 쓰시면 카드사에 전화해서 어제 신품에서 장동건이 입었던 수트 갖고와요 하면

알아서 찾아준다는거져 ㅎ.ㅎ

뭐 저한테는 딴나라 이야기.


아버지가 연회비 20짜리 프리미엄 카드로 바꿨다고 혜택찾느라 씡나하던데

저건 그거 열배거든여...;

Lv70 김야만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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