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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청와대를 지키는 대통견들

아이콘 소심한
댓글: 5 개
조회: 2191
2012-11-12 14:36:42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에서 데려온 킹 찰스 스패니얼 네마리를 키움

 


박정희 대통령은 큼지막한 백구 한마리랑

 


청와대 강아지중 가장 유명한 박정희 대통령의 애견 '방울이'
저건 박근혜 아줌마의 20대 리즈시절.

 


박대통령이 직접 스케치한 방울이.

 

 
전두환 대통령이 키우던 진돗개 2마리.
재산 압류때 경매로 나왔는데 사실 순종이 아니었다고. 40만원에 낙찰.

 


노태우 대통령은 실내에서 요크셔 테리어 4마리를 키웠음.

 


김영삼 대통령은 개를 키우는 쪽이 아니라 먹는 쪽이었다고.



김대중 대통령이 북한에서 받아온 풍산개 우리, 두리.
이 두년놈이 남한에 풍산개 혈통을 퍼뜨림.
얘네 직계 혈통 뺀 다른 풍산개들은 다 중국산 짝퉁 풍산개임.

답례로 평양에 선물한 진돗개 두마리는 잡아먹혔다는 소문이....



노무현 대통령이 키우던 보더콜리 '누리' .



이명박 대통령의 삽살개 '몽돌이'
시장 시절에 시민 공모로 지은 이름.
현직 대통견.

 


박정희 대통령의 진돗개의 후손들을 키우는 박근혜 후보.
박씨 집안의 백구 사랑.

 


문재인 후보는 고양이파.
애묘 '찡찡이' . 개들이 독점해온 대통견의 청와대에 입성해 최초의 대통냥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안철수 후보는 과학자답게 로봇강아지를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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