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글을 쓰게 되었네요.
먼저 관성님은 제가 쓴 글을 꼼꼼히 읽어보셨나요?
왠지 이 글도 밑에 쓴 글이랑 내용이 많이 겹칠만큼 똑같은 소리를 또 해야겠네요.
첫째로 관성님은 팟 광고 할때, 그리고 출발 할 때 분제에 관해서는 한 마디도 안하셨습니다.
6넴 앞에서 귓말이 와서 딜체크 한다고 하셔놓고서는 밑에 글에서는 사실 귓이 오지도 않았다구요?
분제 대상자가 분제하기 안타까울때는 생존이나 공략에 충실한지 보신다구요?
저 6넴에서 다른분 레이저에 쓸려서 죽은거 딱 한 번 뿐. 생존 잘했구요, 생존기 1번에 배치되서 한번도 공장님 콜에
생존기 놓친적 없었구요. 또한 대무에 신경쓰라고 하실때마다 최대한 공장님 공략 잘 따를려고 노력했습니다.
관성님이야 말로. 있는 사실보다는 감성적으로 글을 써서 스스로 모순에 빠지는거 같이 보입니다.
둘째로 밑에 글에도 감성에 호소하시는데..6넴에서 저를 눈여겨 보셨다구요??
그렇게 감성적인 분이시라면,분제되는 사람을 안타깝게 보시는 분이시라면 그 이후로 왜 딜에 대한 언급이 단 한마디도
없으셨죠?? 밑에 글에 지인도 별로 없고 공대 꾸릴때마다 처음 보는 아이디라고 감정에 매달리듯 글을 쓰셨는데요..아니
한 번도 본적없는 사람이 공장님만의 마음속의 분제 조건을 어떻게 압니까?
광고에도 그런말 없고 출발할때도 그런말 없고 그리고 마음속에 분제자 정해놓고...원트에 다 잡아놓고 다짜고짜 나가라뇨..
밑에 글에는 인정이 넘치면서도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이 있는 개념 넘치는 분이신듯 글을 쓰셨던데
인정이 넘치셔서 차마 분제 대상으로 정한 사람한테 당신 분제될거니까 분발하라는 경고를 차마 마음 약해서 못하셨고
그 누구도 모르는 공장님만의 확고한 기준에 의해서 다짜고짜 나가라고 하셨나요?
셋째로 공장님. 6넴 앞에서 공장님만의 퓨어딜, 하이브리드 딜 기준을 제시하셨다구요?
정확히 카운트 시작되면서 귓말(공장님 스스로 사실은 거짓말이였다고 말한) 얘기 꺼내면서
조드,암사 제외한 퓨어딜러들만 딜컷 체크 한다고 하셔놓고선 왜 다른 말을 하세요.
저는 그 말 듣고 솔직히 좀 감격했습니다. 딜 구린 암사지만 그 말듣고 민폐 안끼치게 열심히 하자란 생각했습니다
근데 마지막 넴드까지 원트로 잡고 분배할때 ....뒷통수 맞았다!! 이런 생각도 안들고 그저 멍했을 뿐입니다.
넷째로 전체딜도 언급 하셨네요.
전체 딜 미터기도 올려드릴까요? 전체 딜은 오히려 순위가 높게 나왔던거로 기억되네요
9위 전후였던거 같은데요. 더군다나 4넴에서 엑스에 감옥 걸린 사람은 안풀고 가는 택틱을 썼는데
제가 그 감옥에 걸렸지요. 그래서 4넴은 딜도 못하고 놀았습니다.공장님도 암사님 화장실이라도 다녀오세요
그러셨잖아요. 그렇게 한 넴드 통째로 날려먹고서도 앞서 말한 공장님의 말에 감격해서 쫄 구간에 조금이라도
시간 단축해서 공장님께 자그만한 보답이라도 하자 싶은 마음에 열심히 했습니다.물론 6넴이전에도 구린 암사 ,낮은 템렙
눈치 보여서 열심히 했습니다.
마지막으로..공장님이 자신이 잘못된게 있다 란건 인정 못하신다면서 사과는 하신다구요??
그런데 그게 한 사람 건너서 간접적으로 사과 하신다구요?
자신이 잘 못된거는 인정 못하겠지만 사과는 하겠다. 단 그 사과란걸 전해달라뇨.
대화하신 길드원분이 그러시더군요.사과가 택배냐고..
관성님 글을 꼼꼼히 읽어보고 다시 되새기면서 생각나는대로 적었는데 머리 용량이 한계가 있어서 생각나는거는
이 정도네요. 더군다나 모바일로 글 쓰느라 오랜시간이 걸려 머리속에 정리한게 갑자기 생각 안나는것도 있네요
다시 한 번 관성님이 쓰신 글을 찬찬히 읽어보면 또 할 말들이 생각나겠지만 더 이상 이런 글들은
안 썼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