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그러니까 레인섭에서 에이그윈 섭 으로 무료이전 생기기 이전의 게시판은 잉여들로 판을 쳤었죠.
머리는 들은게 없거나 혹은 찬게있는데 영양가없는 것들로 가득한 개념 없는 그런 잉여들로 많았죠.
페이지만 몇개 넘겨보면 알 수 있습니다.
뭐 섭게와 게임은 전혀 다른 것이니 이 밑도 끝도 없는 병맛종자들에 대해 알아서 판단들하시고 활동하세요.
궁금하시면 코디네이터 닉네임클릭하시고 이름으로 검색클릭하면 나온글 리플들중 병맛이 어느어느 놈들인지 알 수 있습니다.
혹은 비난투성이 글을보면 그 사람 닉네임클릭하고 이름으로 검색 클릭하면 대충 그들의 정신상태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오래전 사사게 일로 인해서 좀 약화되었지만 레인섭 사람 넘어왔다는 의미로 다시 활동하볼까 싶어서 했더니
역시나 기생충 몇마리가 아직 살아있군요.
참고적으로 이들은 대.체.적으로 게임과 상관없는 비난뿐이라는 겁니다.
쪽바리들이 독도를 지속적으로 세계적이슈화 시키려고 지속적으로 한국을 도발하는 모양새와 같은 모습이죠.
알아서 판단하시길.
참고로 한땐 좋았던 사람들도 많았는데 이들로 인해서 떠난분들도 계시죠.
이번 레인섭에서 무료이전하신분들이 많아지면서 섭게로 다시 돌아오시는분도 계시는데 다만 이들로인해 다시
떠날까 하는 걱정도 듭니다.
대체적으로 저에게 오는게 게임의 일을 여기로 끌어온다기보다 그 일이 지나간 후에 남은 잔재를 이용한
게시판 자체에서의 비난이고 얼라/호드 상관없는 말그대로 의미없는 비난이므로 인벤에서
해결못한다면 현실에서 해결해야할 일들 입니다.
P.S 현실에서 오라해도 못 올 녀석들이 익명이라고 개판치는 모습이 역겨운 놈들이죠.
영양가없이 도발한다면 부셔버리겠어. 이번에야 말로 밑도 끝도 없이 비난일색이면 진짜로 박살내버리겠다.
어떻게? 1:1 썸씽 ^^
부러진 뼈는 다시 붙으면 더욱 단단해져. 이전엔 가상의 일은 가상에서 끝내야지 하는 생각으로 어떻게든 직접적인
멘트는 피했지. 생각해보니 내 생각이 잘못됬더라고. 남자새끼가 x달고 태어나서 방콕해서 누구 씹고 낄낄 웃는 짓거리라니
배알도 없는 새끼들. 잘라버려. / 반으로.
현실로 나와서 한번 짖거려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