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접스런 탱킹을 주로 하고 다니는 내가한다맨탱입니다.
오늘 바라딘 알리2직을 다녀왔습니다.
분제 디피 1.8k 로 시작해서 분제분들은 서너명 나오셧습니다.
공장님이 두번이나 분제분들 탈퇴해달라 말씀하시고, 미터기도 올리셧습니다.
먹을거 없으신분 분제분들 손님분들 탈퇴하시고 주사위를 굴리는데,
죽기요 < 이분이 분제임에도 불구하고 굴리시고 먹고 가시더군요.
바라딘이 닫히는 타이밍이라 공장님도 맘이 다급하셔서 제대로 확인을 못한거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귓말을 드렷더니
안죽었으면 딜 더 뽑을수 있었다. 점수는 안아깝지만 템은 못주겠다. 길드관계자랑 대화하든 말든 알아서 해라.
이러고 가셧습니다. 절 아시는분이 많지않겠지만, 모르는 사람이 골드 빌려달래도 줍니다.
골팟에서 골드없어서 템못먹는분들 보이시면 골드 빌려드립니다. 템 욕심 많은 사람이 아닙니다 전.
그냥 귓말했을때 아..그랬나요? 근데 제가 이 아이템이 필요한데 주실수없나요?? 이정도만 했어도 드렸을겁니다.
죽기요님 남탓만 하지말고 스스로를 돌이켜 보세요. 자꾸 죽어서 전부가 늦어서 변명만 하시는데
또 말씀드리지만, 생존도 딜러의 역량입니다. 칼폭 피하면서 딜해도 허접한 제가 2만이 넘게 나오는데
님은 너무 심하셧어요. 그리고 디피 분제 1.8k밑으로 분제입니다. 안죽어서 1.6넘겨도 분제에요.
============================ 2011년 12월 11일날 있었던 사건=============================
그후 그냥 그런놈이겟거니 하고 지내다가 저번주에 다시 바라딘에서 죽기요를 다시만났죠.
공창으로 죽기요 저사람 템먹고 짼 사람이라 말하니 증거잇냐며 반박하며
그런적없는데 뭔소리하냐며 되려 날 이상한놈 취급하드라구요. 어이도 없고 기분도 드러웠지만
저랑 죽기요때문에 나머지분들에게 피해를 줄수없어서 공대진행후 귓말하니 끝까지 그런적없다며
알아서 하라며 여유롭게 접종하더군요. 결국 와우인벤에 부탁해서 예전에 삭제했던글을 다시 가져왔네요.
끝까지 그런적없다며 우겻던 죽기요 보고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