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대단히 착각하나본데
니 말에 대한 내의견을 말해주지!!! 너에 말대로 특정 도시섭 외에 pvp유저가 많은곳은 드물지. 에이그윈 마찬가지고
세기말이라 늘 하던 사람들만 지키는 이곳에 전장유저 누구 하면 모르겠냐 그래 니말대로 pvp라는 것으로 서로 알게 되서
전장도 같이뛰고 놀았지. 여기서 하나 니가 말한 내가 불쌍해서 놀아줬다고? 너없으면 쓸쓸히 혼자 했을꺼라고 보나본데
너 보다 충만한 pvp실친 가이들 많이 알고있어 . 근데 왜 혼자하냐고? 한번하면 5시간이상씩 하는데 5시간 내내 집중해서
해야 하는 부담감 같은게 싫어서 개신으로 논거야 근데 넌 불쌍한놈 구제 하고 뒷통수 맞은거 처럼 얘기 하는데
머 너에 뇌가 그렇게 작용하면 난 할말없어 니 생각이니까
그리고 니가 싫든 좋든 그건 항상 두번째 이고, 이상황이 온거는 어뷰징이 항상 첫번째지
니가말하는 뒷통수 드립은 이제 고만했으면 해. 여자라 그런가 중점을 자꾸 놓치는 너에 모습이 안타깝다.
이 좁은 섭에 니가 아는 사람만큼 난 아는 사람없겠냐 그 어뷰징 파티에 평전룰 어뷰징 자체도 모르는 레이드 유저 분들은
내가 싫어하거나 모를꺼라고 생각하냐
아는 사람도 까야하는게 어뷰징이야 그사람들은 어제 잠깐 그파티가서 놀고
죄인 처럼 조용히 있을수도 있어 (사실 낮에 광고 하던 <낭만사냥>,법사 아뒤는 뭐더라 아마 죽기 아이디는 대마제 일꺼야>
참 어제 그리 까이고 나서도 광고 하는 모습에 치를떨었다
대마제 그분도 용영 같이 다닌 분인데 개인적으로 싫은게 아니라 어뷰징하기에 깐거지
저격? 짜증난거 아는데 짜증날거 어뷰징은 머하러 하냐 니가 pvp 개초짜도 아니고 그리고 사과문을 쓰면서 사과를 받고싶어하
하는거 같은데 내가 너한테 무엇을 사과해야하냐? 놀아줬는데 뒷통수 까서? 에효 니가말한거 처럼 니나이가 아깝다
내가 나서지 않아도 어뷰징 처단 하려는 분들이 많아서 내가 나서지 못한게 아쉽다 ㅎㅎ 그리고 나 귀차니즘 쩌러서
투컴같은거 안하고 남의 계정으로 테러가고 이딴거 할 마음 자체가 없어 소설 그만쓰고 그리 게임하지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