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인벤 에이그윈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잡담]이름모를 꽃을 꺾으며..

아이콘 뿌리
댓글: 2 개
조회: 479
2012-08-18 18:17:17

에이그윈 서버에서 활동하시는 모든분들 반갑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는 중이신가요

 

저는 날씨의 허락이 없어서 휴가인데 피시방에 들락거리기만 하네요

 

요 몇일 전 폭발한 컴퓨터 때문에 다시금 조립한 컴퓨터와 에어컨이

 

집에 있지만 왜인지 피시방에 잠입해야 안정감이 있다라 해야되나

 

뭐 그렇다구요

 

▲ 지리산의 한적한 길가의 이름모를 꽃을 바라보듯이..

 

물론 둘레길과 기차마을에 다녀오기도 했지만 못내 아쉬움이 남기는 하더라구요

 

야간에서 주간으로 근무 시간이 바뀌어서 친구를 이전만큼 자주 못보는것도 한몪 하지만..

 

 

여튼 아직 덥기는 하나 그래두 조금은 수그러진듯 싶기도 하네요

 

집에서 게임하시는 분들이나 피시방이나 친구집 등에서 활동 하시는분들

 

건강과 즐거움을 모두 붙잡을 수 있기를 바라며 마칩니다

 

 

추신: 자주 접속 못해두 안쫓아낼 길드를 찾는중 입니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와우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