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하지도않는 인벤에 와서 글 올리고 스샷 까지 올리고 왜 그랬을까? 생각을 해봐라.
호드가 항상 톨바를 먹음 난 도적으로 호드 까러 가지. 내가 컨을 잘해서 아니 절대 아냐 도적의 본능이지.
난 호드 잡다가 아 저사람은 아니다 싶으면 한 3번 정도 죽이고 그 사람은 퀘 하게 그냥 나둬.
사건이 있던 그날도 난 호드를 잡고 있었고 요즘 톨바를 호드가 먹어도 퀘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 재미가 그만큼 줄었다고 하나
사제 냥꾼 잡고 노는데 ?지왕자가 왔더군. 머 오든지 말든지 난 상관안해 퀘 하는 지하 입구서 사제 죽이고 지하 안에서 냥 죽이
고 ?지왕자 산탄 쏘면서 왓데? 난 쿨기가 없어 그럼 당연히 도적이 소멸을 해야겠지. 소멸 탔어
그리고 밖에 나와서 있으니 흑마가 하나 있더군 악어잡는데 흑마랑 싸우다 보니 또 왔더군 당연히 소멸 타야겠지?
그리고 놀러온 길드 동생이랑 ?지왕자랑 싸우는걸 봤지 나도 같이 붙었음 근데 경비 한테로 들어 가길래 길드창으로 길드 동생
한테 들어 가지 말라고 했는데 딱 경비 애드가 되더군 길드 동생은 경비 한테 죽고 경비가 날 쳐다 보길래 소멸 . 경비가 소멸을
타도 몇초 정도는 본다고 도적 해본 사람은 알거야. 톨바 경비의 무서움을. 당연히 난 쿨기가 하나도 없고 거기서 난 기둥을
몇번을 돌았는데 그 컨 잘하는 냥이 날 못잡더군. 진짜 한 5분의 싸움을 한것 같은데 달리고 달리고 ㅎㅎㅎ
근데도 못잡고 접종 하드만. 얼라로 와서 귓말을 스샷과 같이 했어.
컨이 어떠니 소멸을 왜 하느니 도적 보고 소멸 했다고 귓해서 욕하는 색기는 저넘이 처음이고 남의 컨 가지고 찌질 거리기 전에
쿨기 다 빠진 도적을 냥이 못잡는자체가 난 더 이해가 안감. 그런데 자기 컨은 생각 안하고 남컨을 가지고 찌질 하게 그러니
당연히 인벤에 올려야 겠다 생각을 했음. 그리고 올림 ^^
이제껏 저냥이랑 싸웠지만 제대로 날 한번 죽인적도 없고 죽여봐야 니트로 타고 경비한테 가서 죽인적 뿐이 없는 넘이 컨 가지고
운운하니 웃기기도 함. 더 웃긴건 케삭빵 하자고 하는 말이야. 내가 왜 자기랑 케삭빵을 해야 하는지
그냥 할말 없음 캐삭빵을 하자는 건지?
난 그냥 내스타일대로 놀거야 잼나게 왜 겜을 즐기면 되지 안그래?
그리고 친구라고 앞뒤 안가리고 편들어 주는 모습을 보니 참 우습기도 하고 난 길드 동생들이 글 한번 쓸까요 할때도 말렸어
1.자기컨은 생각도 안하고 남의 컨 가지고 지랄 하는게 난 싫어
2.톨바서 놀다 보면 귓말이 하루에 두번은옴. 귓말 하지마 ㅇㅋ? 나랑 안친하잖아.
3. 케삭빵? 컨 잘하는 다른 도적이랑 해 난 내케릭을 소중하게 생각 하니 (초딩의 극단적 생각 이지 케삭빵)
4. 도적 소멸 탔다고 머라 하는데 그럼 나 뒤치기 들어 가요~ 외치기 매클 만들고 들어갈까?
5. 어뷰징사건으로 많이 친해진 모양인데. 앞뒤보고 편들어 (아 같은 놈들끼리 노니간 이해한다)
6. 니들친구가 말한 컨 개컨인 도적 한테 왜 죽냐 (이 이유도 있지만 리플에 글적은게 진짜 개(XX) 같아서 스샷은 찍어 났는데
원하면 올려줌.
난 그냥 내 스타일대로 놀거야 안절부절 하지마 난 그냥 니들 그렇게 막 달려 드니 책상에 앉아서 웃고만 있다.
바보들 같아 니들 보니 아주 그냥 조바심이 나서 어쩔줄 몰라 하는 모습이 다보여
그럼 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