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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누구의 이야기 일까...

하루하루일퀘
댓글: 6 개
조회: 413
2012-10-17 12:07:11
전 옛날일 잊은지 오래에요. 기분나쁠것도 없고 괜찮습니다. ****** 저분이 너무 아집도 쎄고 뭔가 알 수 없는 사람이라 공대 내부에서 엄청나게 싸웠어요. 알 사람은 다 알거에요. 어쩌다 저런분이랑 엮여서 휴.. 원래 오전 공대였는데 저양반이랑 어떻게든 안하려고 공대를 오후로 옮겼는데 직장 시간까지 바꿔가며 공대에 오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년간 살면서 뼛속까지 이상하다고 생각한 사람은 없었는데 ****** 저분은 정말정말 1000% 이상합니다. 정말 그 끝을 알 수 없는 기이한 사람이에요. 왠간하면 상대하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아무리 알아듣게 말을 해도 통하지가 않습니다. 무조건 자기에 맞게 해석해서 들어요.

그리고 깝탱님이나 하루님한테 악감정같은거 전혀 없으니 걱정안하셔두 되요. 오히려 저 글에 도움못드려서 안타깝습니다. 맘속으로 카르에서는 눈팅말고 아무것도 안해야지라고 정했었거든요.

그럼 수고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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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쪽지 받고 걍 상대도 하지 말아야지 했는데.
 
당신이 친하다는 그사람들 쪽지나 하는말 공개하면 진쨔 얼굴
 
붉어질까봐 공개안하고 당신 괘니 그분들 한테 꼬장 필까바
 
걍 넘겼는데 참....으휴
 
나처럼 걍 자기자신을 알고 병신인걸 알고 언젠가 부끄러워져서
 
미안해 하지말고쫌 조용히 좀 사시죠.
 
이제 좀 당신 주변에 사과할사람들 한테는 사과도 하시고..
 
간만에 한번씩 오면 태풍의 핵이시네
 
 
 

Lv43 하루하루일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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