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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새해첫날 사건...

오란발
댓글: 15 개
조회: 912
2012-01-01 13:26:36

 본섭 <마른악마-파흑>으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상대 <같은섭 품절남쭌스-보기>와 있었던 다툼입니다.

 

 무작 5인 영원의 섬에서 있었던일입니다.

 일리단과 은신해서 다니다가 몹을 잡는 곳이죠

 

 3팩쯤 진행했을때, 같이 갔던 보기가 " 딜좀 올려요" 이러네요

 기분이 나빠서 바로 "잡는데 문제있나요" 라고 대꾸하면서 다툼이 시작됐습니다.

 당시 같이 갔던 죽기님 딜이 제일 높고 그다음 보기.. 저(파흑)와, 정술님은 그에 못미쳐 있었었습니다.

 

 사실 이 구간 쫄딜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진행에 전혀 지장없었습니다)

 이 구간은 은신버프로 순간딜이 높고 몹 피가 많지 않아 쿨 기술조합과 클래스 영향으로 딜기복이 심한 구간입니다.

 좀 늦게 도착해서 딜 시작이 늦어도 마찬가지구요

 (한팩마다 수정 클릭해야 해서 먼져 달리는 탱을 따라갈때 늦을수도 있습니다.)

 

 넴드 한마리도 잡지 않은 쫄구간에서 순간 딜좀 딜러보다 많이 나왔다고 "딜좀올려요"

 매우 기분 나빴네요

 보기가 당시 딜이 높게 나온건 사실이었고 템렙이 높아서 그런가보다 생각했었는데 그건 아니더군요

 템렙은 저와 동일했습니다.

 

 그냥 넘어가려고 하다가 파티창에 매도질하는거서 보자 마자 파티창끄고 스샷 찍었습니다.

 흥분해서 스샷을 못찍어 빠진 부분도 있지만  충분하리라 생각되며,, 스샷작업하느라

 채팅창에 싸지르는 만행을 대꾸 못한게 아쉽네요

 

 관련 스샷 첨부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알고 싶어 글올려봅니다. 

 

Lv9 오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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