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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 얼라 투기장 활성화 합시다.

염장질이다
조회: 567
2011-01-17 16:22:29

투기장은 그들만의 리그 인가?

대격변 투기장은 진입 장벽이 어렵지 않다고 생각한다.

투기장은 만랩만 달면 장벽도 없다. 레이드 처럼 골드가 없어도 되고 실력만 있다면 급장만 대충 있어도 검투사 달 실력은 달수있다. 

우연히 만난 법사님이 뉴비시절 나를 펫처럼만 써서 1800까지 하루만에 가는 것을 보았으니까. 내가 죽어도 혼자 두명 죽인다.

 

리왕때 도적인 나는 1차 무평까지 정말 어려웠다. 양민들은 1차무기 먹기 정말 어려웠으니까.

리왕때 단축키와 매크로와 상대방 디법 아이콘을 배웠다.. 

하지만 지금은 일주일 한번 기본점수만 있어도 적당히 다 가질수 있다.

도적기준 보조와 투척무기는 첫주에 가진다.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두가지이다.

첫 번째 조낸 심심한 놀고 먹는 직장이라서

두 번째는 우리섭에도 투게가 많아 졌으면 하기 때문이다.

 

컨트롤과 팀웍만 있으면 2차무평도 충분하다고 본다.

겜톡 처음으로 말해보는 뉴비와 격변에서 만랩처음 찍어본 뉴비와 3:3 투기장을 뛴다.

지금은 비록 서로 물어가면서 배우는 단계이고 내템은 아직도 녹탬이 있지만.

지금도 패 보다는 승이 더 많다.

열정과 노력이 있기에 조만간 2000대 진입해서 내임드와 싸워 보고 싶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하고 싶다면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입장 pvp 적은 숫자라도 투게들이 많이 있다. 여기서 물어보면 대답해 주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아프리카를 보고 어떻게 컨트롤 하는가와 설정해 놓은 단축키의 활용도. 주시대상을 보는 시야가 투기장을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도움을 주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전 섭은 앞마당에 투게들이 20명씩은 있었고 기술을 서로 서로 공유하고 가르쳐 줬다.

오그 앞마당에서 나는 스승인 도적에게 돼지 잡는 법부터 배웠다. 1랩 돼지를 상대로 연습하니 크로스 목졸과 비습을 마스터 했다. 죽인 돼지가 1000마리는 넘는거 같다.

 

잘하는 사람끼리 팀을 가지면 물론 좋지만. 레인섭 활성화를 위해서 고수들이 뉴비들을 지도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모르는 사람들은 그래서 더 어려워 하는게 사실이기 때문이다.

사실 못하는 사람들이 뭉쳐서 정감도 모르고 가면 개발려서 발컨이라 안되나봐 라고 생각도 하기 때문이다.

지금 투기장은 레이드 처럼 오랜 시간 투자할 필요도 없고 장비가 풀려서 즐기기 편하다.

 

더욱 즐거운 레인 섭이 되길~

와우의 실력을 인정받는 최고의 무대는 투기장이라 생각한다.

정말 열심히 할 사람이 있는 뉴비라면 언제든지 염장질로 귓주길 바란다.

 

 

Lv0 염장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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